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김성명 2017.11.01 16: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적의 역사를 늘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 수정해야 할거 같아 방명록에 글을 남김니다.\
    홍의 장군 곽재우를 다룬 부분에서 의령이라는 곳이 경남 의령인데 경북 의령이라고 하여 옥에 티라 여겨 오류를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 김철 2017.10.19 23: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원형은 중종의 제 2계비, 문정왕후의 오빠가 아니라 남동생입니다.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3. 2017.07.28 01: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니가기자야?어떻게 돈주고대학나왔는지
    언론인이..더러워

  4. 오용순 2017.07.10 09: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에 오시면 한번 만납시다

    010-3696-7890

  5. 박지순 2017.04.17 09: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기환 기자님, 저는 박지순이라고 합니다.

    2011년 초까지 문화재청 헤리티지채널(현 문화유산채널) 문화재 전문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가톨릭신문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해

    문화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자 '경주 노서리 215번지 귀고리' 기사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국보를 제외하고 보물이나 지방문화재 지정을 하면서 노서리 215번지

    귀고리 사례처럼 행정상의 실수가 발생한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의문을 갖는 부분은 노서리 215번지 귀고리가 행정상의 실수로

    보물 지정을 받지 못했다면 되도록 빠른 시간 안에 노서리 215번지

    귀고리의 문화재적 가치를 평가해서 그에 알맞는 문화재(국보일 수도

    있고 보물이나 지방문화재일 수도 있겠지요.) 지정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행정상의 실수(행정상 어떤 실수가 있었는지는 좀 더 규명이 필요합니다.)

    가 있었다고 귀중한 문화유산을 공개도 하지 않은 채 흑백사진으로만 남겨

    놓고 어두운 수장고에서 꺼내지 않고 있는 것은 무책임한 모습입니다.

  6. 신춘섭 2017.04.07 23: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기자님 경남정보대 방송영상과 학생 신춘섭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이번에 조선통신사관련 공모전에 나가게되었습니다.
    http://leekihwan.khan.kr/entry/18%EC%84%B8%EA%B8%B0-%ED%95%9C%EB%A5%98-%EC%A1%B0%EC%84%A0%ED%86%B5%EC%8B%A0%EC%82%AC%EC%9D%98-%EC%98%81%EC%9A%95
    기자님의 이 기사를 저희 작품에 나타내고 싶어 이렇게 허락을 여쭙습니다.
    조선통신사에 대해 알리고 젊은 청년들에게 재능기부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신메일:tlscnstjq3@naver.com
    전화번호:010-7122-9482

  7. 박민석 2017.03.31 19: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선판 히딩크에 대하여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관련 내용으로 자료를 보내고자 하므로 메일 주소를 알고 싶습니다.
    전남 해안가에 이분과 비슷한 분의 묘와 관련 족보가 있습니다.
    회신메일: 119safe@naver.com
    전화번호: 010-8377-1472

  8. 서산문화원 2017.03.23 09: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서산문화원 강현숙 주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선생님 고견이 담긴 책자들을 보고 원고의뢰 건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서산문화원에서 매달 발간되는 서산문화원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혹시 책자에 선생님의 고품격 원고를 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주로 역사와 문화 관련된 내용을 많이 실으며 매달 1800부가 발간되어 발송되고 있습니다
    고료가 적어서 선생님이 수락해 주실지가 관건이네요 ㅜㅜ
    분량은 원고지 15매 내외이며 고료는 원고지 매당 오천원입니다
    혹시 원고청탁이 가능하시다면 답변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회신 : seosan5050@kccf.or.kr
    문의 : 041-669-5050

    서산문화원 강현숙 올림

  9. 정기영 2017.01.26 13: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0.008cm의 백운모 장식품을 보고 놀랐습니다. 백제시대에 백운모를 이용하여 저런 장식품을 만들 생각을 했다니. 운모에는 백운모와 흑운모 두 종류가 있는데, 색조로 보아선 흑운모로 보이는데,,, 감정은 뭐 잘되었겠죠. 그리고 0.0008cm 두께의 백운모판을 얻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마치 송판이 결따라 잘 쪼개지듯이 백운모도 벽개(cleavage)를 따라 얇게 잘 쪼개지는 성질이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뭔가 공구를 써서 가공한 것이 아니라 얇은 판으로 쪼개서 뜯어낸 것이지요..
    광물 연구자

  10. 김진희 2016.12.09 19: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사라바! 살아서 다시 봐!… 일본 난고손 1300여년 이어온 백제왕의 전설을 만나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travel/khan_art_view.html?artid=201402192127515&code=900306#replyArea#csidx3ce2570c5015b9a8a4b766bcdefdcc3

    기사를 보고 방명록을 남겨요.~ 저는 2017년 1월19일~22일 있을 스와스마츠리 축제탐방을 가려고 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저희 교수님 탕방팀이 미야자키현에서 난고손까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축제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궁금해서 여쭤보고싶어요~ ^_^

    • Favicon of http://leekihwan.khan.kr 이기환기자 2016.12.12 10:16 신고  수정/삭제

      제가 갈 때 행사에 관심을 갖고 답사를 주도하신 분은 도서출판 주류성의 대표이자 강남문화원장인 최병식 사장입니다. 그분께 여쭤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02-3481-1024가 주류성 출판사 번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