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Favicon of http://kjkin07.kll.co.kr 김광진/제주몽생이 2018.05.07 21: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이기환기자님 지나간 역사를 바로 기록하시는데 더욱 존경스럽고 저의 조상인 신라천년을 고려에 경천순국하신 신라 마지막 왕이신 경순대왕에 대하여 현대기록으로서는 정확하게 글을 올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경순왕의 계자[황,굉]이신=황 왕자의 장자 김운발<나주김씨시조>의 34세손으로서 신라김씨에 대하여 고전의 기록과 현대 기록을 망라하여 기록 보존에 열을 올리는 자손의 한사람 입니다.
    저는 고향이 제주인데 어제도 제주입도조이신 인충[나주14세]공 조상님의 입도조에 대한 시제에 참석하여 오후에 선편과 야간열차로 귀가하여 선생님의 글을 우연히 발견하여 사연을 올리는 바입니다.
    저는 소방공무원으로 지난72년 제주에서 임시직으로 출발하여 국가직 시험에 특채후 다시 1년만에 소방간부후보생제1기[77년]공채로 합격하여 36년간을제주에서 시작한 것이 '87년도에 광주로 전근하고 근무후 '89년에 대전소방본부 창설맴버로 대전에서 20년간거구하면서 소방서장도 3개서에 재직하고, 다시 중앙소방학교연구실장으로 전보되어 연구소 용역작업을 주선하여 마치고 소방감으로 승진해서 서울소방본부에서 구조구급과장과 방호과장으로 재직하고 36년간의 영광스러운 정년을2007년12월에 마치고 다시 전남 무안에 위치한 초당대학교 소방행정학과에 조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직장이전으로 지난10년간 전남 무안에 거주하다가 작년6월에 다시 대전에 재 입성하여 후학들을 올바로 카우기 위한 "최정수 한자속독TM"로서 한국한자속독 협회 전문강사로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에 아동들의 정서교육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죄송하오나 선생님의 글을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오니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림니다
    아니면 원본파일을 제 이메일 주소=kjkin07@hanmail.net 로 전송해 주시면 그 은혜에 보답코자 합니다.
    저는 소방공무원 졸병['75년]시절에 봉급이 2만1천원하던 시절에 '한국인의 족보'를 25000원하는 책을 월부로 구입하여 조상의 뿌리에 대하여 구전사항을 실제 확인하면서 부친이 전하는 구전이 사실을 확인한 바가 있습니다.
    다시 증보판이 10년후에 발간되어 총3권으로 된'한국성씨보감'도 구입하여 조상의 뿌리에 대하여 주변에서 왜곡된 사실을 발견하면 '신라김씨대종회'에 근거자료를 제출하여 바로 잡기도 한 바가 있답니다.
    이 선생님께서 이 글을 쓰시면서 경순대왕의 아홉왕자에 대하여도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는 줄로 짐작이 가는 바입니다.
    우리 신라김씨문중에서 특히 경순왕의 황후에 정통 왕자와 후궁의 자손들이 서로 분파되어 창시된 근본에 대한 역사를 왜곡하려는 김씨종가들이 있음을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그런 사실을 발견하면 바로 잡아주는데 활용코자하오니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 드림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원본이 복사되어서 제 브로그에 우선 올려놓고서 다음에는 "범공선사숭모연구회" 일명 황왕자의 발자취 연구모임 카페에 올렸음을 전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림니다.
    건강하세요
    나주김씨 34세손 김광진/제주몽생이 드림

  2. 좋습니다 2018.03.20 14: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 좋은 글과 좋은 팟캐스트 잘 듣고 있습니다.
    기자님의 책이 품절이던데 혹시 어떤 이유인지 알 수 있을까요? ㅜㅜ
    혹시라도- 출간을 위한 준비 중이시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늘 좋은 내용,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따듯한 봄날 보내세요^^.

  3. 2017.11.23 14: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김성명 2017.11.01 16: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적의 역사를 늘 읽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나 수정해야 할거 같아 방명록에 글을 남김니다.\
    홍의 장군 곽재우를 다룬 부분에서 의령이라는 곳이 경남 의령인데 경북 의령이라고 하여 옥에 티라 여겨 오류를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5. 김철 2017.10.19 23: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원형은 중종의 제 2계비, 문정왕후의 오빠가 아니라 남동생입니다.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6. 2017.07.28 01: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니가기자야?어떻게 돈주고대학나왔는지
    언론인이..더러워

  7. 오용순 2017.07.10 09: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에 오시면 한번 만납시다

    010-3696-7890

  8. 박지순 2017.04.17 09: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기환 기자님, 저는 박지순이라고 합니다.

    2011년 초까지 문화재청 헤리티지채널(현 문화유산채널) 문화재 전문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가톨릭신문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해

    문화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자 '경주 노서리 215번지 귀고리' 기사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국보를 제외하고 보물이나 지방문화재 지정을 하면서 노서리 215번지

    귀고리 사례처럼 행정상의 실수가 발생한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의문을 갖는 부분은 노서리 215번지 귀고리가 행정상의 실수로

    보물 지정을 받지 못했다면 되도록 빠른 시간 안에 노서리 215번지

    귀고리의 문화재적 가치를 평가해서 그에 알맞는 문화재(국보일 수도

    있고 보물이나 지방문화재일 수도 있겠지요.) 지정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행정상의 실수(행정상 어떤 실수가 있었는지는 좀 더 규명이 필요합니다.)

    가 있었다고 귀중한 문화유산을 공개도 하지 않은 채 흑백사진으로만 남겨

    놓고 어두운 수장고에서 꺼내지 않고 있는 것은 무책임한 모습입니다.

  9. 신춘섭 2017.04.07 23: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기자님 경남정보대 방송영상과 학생 신춘섭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가 이번에 조선통신사관련 공모전에 나가게되었습니다.
    http://leekihwan.khan.kr/entry/18%EC%84%B8%EA%B8%B0-%ED%95%9C%EB%A5%98-%EC%A1%B0%EC%84%A0%ED%86%B5%EC%8B%A0%EC%82%AC%EC%9D%98-%EC%98%81%EC%9A%95
    기자님의 이 기사를 저희 작품에 나타내고 싶어 이렇게 허락을 여쭙습니다.
    조선통신사에 대해 알리고 젊은 청년들에게 재능기부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신메일:tlscnstjq3@naver.com
    전화번호:010-7122-9482

  10. 박민석 2017.03.31 19: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선판 히딩크에 대하여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관련 내용으로 자료를 보내고자 하므로 메일 주소를 알고 싶습니다.
    전남 해안가에 이분과 비슷한 분의 묘와 관련 족보가 있습니다.
    회신메일: 119safe@naver.com
    전화번호: 010-8377-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