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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ujc11 유 량 2018.09.10 09: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피 --> 탈피

  2.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ujc11 유 량 2018.09.10 09: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재 세종 . . 독서왕이란 글에 대한 태그입니다.

    한국사회가 여전히
    세종의 한글로 인해 신통치못한( 같은 緯度圈에서)언어문활 갖고 헤메고 있는 것을 인식치 못하고

    기자라는 분들은 어디나 한결같이 새카맣게 수십수백줄 내용도 없는 글을 쓰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그나마 경향이
    무얼 좀 해보려하는 듯해 습관으로 들리긴 함.


    1. 한국의 사전중에 언어에 전문지식경험을 갖고( 최소 2-3개의 외국어에 2-30년 정통한)
    사전 만든이가 거의가 아니라 한명도 없어 왔음을 알고

    2. 한국사회의 언어수준이 철자법 레벨을 팔피치 못하고 세계를 읽히는 작가가 한명도 나오지 못한 것도

    3. 이제는 제정신 차리고 언어문화의 norm에 진입하길 기대하며.


    * 이블로그는 카피기능도 없는 데, 그것도 아시기를.
    인터넽 시대에 빵점짜리란 것도.

  3. 원영훈 2018.08.19 06: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의흔적의역사를 감명깊게 읽고있습니다 때로는 제불로그에 모셔가고 싶은데 허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옮기는 방법으로는 복사하는방법밖에 모르는데 그외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지식산업사 편집부 2018.08.10 1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식산업사 편집부 김연주입니다.
    8월 9일자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에 《고려태조 왕건의 동상》을 크게 인용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후삼국 시기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서술해 주시는 가운데 태조 왕건 동상의 존재가 노명호 교수님에 의해 극적으로 드러나게 되는 과정 역시 드라마틱합니다! 많은 독자들께서 이 기사를 즐겨 찾고 있으므로, 앞으로 지식산업사의 이 책을 몰랐던 독자들이 더 큰 관심을 보여주실 듯합니다.

    최근에 지식산업사에서는《장거정 시대를 구하다》와《고조선문명의 사회사》를 출간했습니다. 앞 책은 몰락해가던 명을 회복시켰던 구시재상(救時宰相) 장거정의 개혁의 정수와 의의에 초점을 맞춘 평전으로서 명청사회경제사 연구 분야에 일가를 이루신 오금성 교수님의 회심의 역작이며, 뒤 책은 아날학파의 미시사적 방법론과 비교문명사적, 비교사회학적 거시적 방법론을 동시에 활용하여 고조선문명을 농업, 청동기, 사상, 언어까지 총망라하여 조명한 대작입니다.
    앞으로도 지식산업사의 책들에 더욱 많은 관심과 격려 요청드리겠습니다^^

    또 인사드릴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lecheva 이상화 2018.07.27 20: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기환 기자님. 기자님이 쓰신 "용과 새를 함께 모신...."(코리안루트를 찾아서)이라는 글이 검색되어서 지나는 길에 참고할 만한 글을 올립니다. 흔적의 역사 정도는 아니지만 갑골문이 우리 문자라는 사실에도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남깁니다. 갑골문의 비밀은 이미 풀렸습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 바람 풍(風)/ 봉새 봉(鳳)의 갑골문 비밀

    바람 풍(風)의 갑골문 자형을 살펴보면 "서 있는 새와 그 머리 위에 역삼각형 모양으로 세운 것이 있는 모습"으로 그린 것이 대부분이다. 바람 풍(風)의 갑골문 자형에서 "서 있는 새"를 그려 놓은 것은 새(=날짐승)와 동음이의어인 새(=처음 생겨난)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고, 새의 날개가 아니라 "새 다리와 새발을 강조하여 서다를 그려낸 것"은 이와 다의어인 서다(=나라나 기관 따위가 처음으로 이루어지다)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즉, "새로운 나라나 기관 따위가 처음으로 이루어지다"를 표현한 것이다. 새 머리 위에 역삼각형 모양은 "세운 머리"를 그려낸 것이고, 이것은 이와 다의어 관계에 있는 "세운(=어떤 역할을 맡아서 하게 하다) 머리(=우두머리)"로써 "우두머리를 세우다"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

    바람 풍(風)의 갑골문 자형이 "서 있는 새와 그 머리 위에 역삼각형 모양으로 세운 것이 있는 모습"으로 그려낸 것은 "새로운 나라나 기관 따위가 서는 바람에 그 우두머리를 세우다"를 표현한 것이고, 이것은 우두머리를 세우게 된 원인을 나타내는 말인 "바람(에)"를 표현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바람(=공기의 움직임)"의 뜻으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바람 풍(風)의 갑골문이 봉새 봉(鳳)의 자형도 되는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람 풍(風)의 갑골문 자형에서 "서 있는 새"를 있는 그대로 "새"로 해석하게 되면 새 머리의 세운 머리와 결합하여 "우두머리의 우두머리를 세우는 새"가 된다. 즉, 바람 풍(風)의 갑골문은 "임금이나 천자를 세우는 새"가 되어 "봉새 봉(鳳)"으로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출처 : https://blog.naver.com/lecheva/221326085835

    • kimduhan 2018.08.19 00:36 신고  수정/삭제

      앞서 지난 4월에는 한자의 기원과 발명을 둘러싸고 한국과 중국 사이에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당시 국내의 한 매체는 원로 국어학자인 진태하 인제대 석좌교수의 말을 인용해 “한자는 중국 문자가 아니라 우리 조상 동이족이 만든 우리글이며 중국 학계에서도 이런 사실을 인정하는데 우리만 모른다”고 지적했다. 동이족의 문자가 3400년 전 은나라 때 갑골문에서 발전한 문자이며 이것이 바로 한자라는 것이다.

      보도가 나가자 중국 ‘환구시보’는 진 교수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논쟁을 촉발시켰고 중국 뉴스사이트 ‘21CN’은 ‘중국 문화는 왜 늘 한국에 당하는가’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비난했다. 21CN은 “한국이 공자와 이백(이태백) 등 유명인의 국적과 활자 인쇄술, 혼천의의 발명, 단오절, 중의학, 풍수와 같은 문화유산도 모자라 한자의 소유권에까지 시비를 걸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9월에는 ‘환구망’이 “한국에 대해 당신이 호감을 가지기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란 제목의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한국을 싫어하는 이유 제 1위에는 ‘한국식 역사관’(51%)이 선정됐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0012210291&code=910302#csidx82c51f08100c8e3b01a627cfbe43862

    • kimduhan 2018.08.19 00:37 신고  수정/삭제

      왕이는 그러나 이 같은 중국 내 반한 정서의 확산은 대부분 수준 낮은 네티즌들이 인터넷에 유포시킨 불확실한 소문들을 언론이 확인도 않고 보도하면서 양국 국민들의 감정을 폭발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동안 중국 언론에 보도된 ‘조조(曹操)와 손중산(孫中山), 이백(李白)은 한국인’, ‘한자 발명은 조선족’, ‘중국 신화의 기원은 한국’ 이라는 터무니없는 헛소문들과 이에 대한 사실 관계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621010329320600020

    • kimduhan 2018.08.19 00:38 신고  수정/삭제

      강릉단오제가 유네스코에 등재된 이후 네티즌 사이에 ‘한국학자가 손중산은 한국인의 후예라고 말했다’, ‘한국인은 공자, 석가모니가 한국인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이 한자를 발명했다’ 등 한국인들조차 황당무계하게 생각하는 루머가 생기곤 했다.
      http://www.ajunews.com/kor/view.jsp?newsId=20130701000677

    • kimduhan 2018.08.19 00:39 신고  수정/삭제

      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자들은 한자가 중국만의 글자가 아니라고 설파한다. 진태하 인제대 석좌교수는 우리 조상인 동이(東夷)족이 한자를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중국 사학자와 대만 문자학자 등이 논문을 통해 한자는 동이족이 만든 문자임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중국의 대문호 린위탕(林語堂·1895~1976)이 우리나라 초대 문교부장관인 안호상(1902~99) 박사에게 “한자는 당신네 동이족이 만든 문자”라고 말했다는 일화도 근거 중 하나다.

      중국 대륙이 동이족 한자 창제설로 뒤집힌 적 있다. 2011년 4월 진 교수 주장이 중국 환구시보에 대서특필되면서다. 중국인들은 한국이 공자의 출신과 단오절, 풍수 등 문화유산에 이어 한자 소유권까지 가져가려 한다고 반발했다. 중국 언론은 동이족이 고대 동방민족의 통칭일 뿐 한국인 선조로 보기에 부적절하고 한자 발전에 기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더라도 발명했다는 건 과장이라고 반박했다. 린위탕 등에 대해서는 중국학계를 대표할 수 없다는 주장을 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70308004089

    • kimduhan 2018.08.19 00:42 신고  수정/삭제

      -그렇다면 한자는 우리 민족이 만든 것이라고 해도 되는 것인지요.

      “그 부분을 제가 가장 우려하는 것입니다. 한자를 한국인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면 안 됩니다. 한자를 최초로 만들고 문명을 유지했던 고대 동이족은 아시아 곳곳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살았고, 그 후손들은 이미 각 나라에 동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동아시아 역사와 문화는 동아시아 사람들이 같이 발전시킨 것입니다. 칼로 무 자르듯이 ‘이것은 네 것이고 이것은 내 것이다’라는 식으로 딱 구분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이 교사는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은 동이족에서 기원해서 화하족으로 갔다가 다시 동이족 역사로 돌아오는 과정을 반복했다”며 “어떻게 보면 동이족에 속하는 우리의 형제들이 오랫동안 중국의 지배층이 된 것은 역사적 사실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단편적 사실만 가지고 한자를 우리 민족이 만들었다고 결론짓는 것은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4&nNewsNumb=20170524811&nidx=24812

  6. Favicon of http:// juruseong@hanmail.net 박태신 2018.07.22 00: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환 논설위원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산생으로써 위원님의 "흔적의 역사"의 창에 대한 열열한 독자입니다. 매번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연구하고 있는 가야(마한)문제와 백제부흥전쟁과 연관이 있는 기사인 "일제가 낙랑 가야 .....(177회, 2018. 03.14.)"와 "주류성이 항복했구나 .....(186회 2018. 5. 16.)의 기사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가루베 교수는 제 선친의 공주고보 학창시절에 은사였기에 "도굴왕 가루베 교수(2018. 6. 15.)"의 기사를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연구한 졸저인 "진번.목지국과 백제부흥전쟁"단행본을 보내드리고 지도를 받고 싶어 위원님의 연락처를 알고싶습니다. 제 연락처는 E-mail : juruseong@hanmail.net Mobile : 010 - 9230 - 4153 박태신입니다. 안녕히계세요.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atskown. hanmail.net 안택수 2018.05.31 14: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환논설위원님의 "흔적의역사이야기"를 애독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 오성산.저격능선.김화. 계응산 등지에 관 역사기록은 제가 포병소위로 1958년 2월에 관측장교로 옛 김화시내 옆 능선의 관측소에서 근무할 때, 오성산을 북쪽으로 쳐다볼 때 마침 중공군의 철수?를 목격한 기억이 82살이 된 지금도 생생합니다.
    여기 논설위원님의 글을 나의 불로그에 옮겨 두고두고 읽고 싶습니다. 경향신문에 기사로 옮겨 주시거나, 제가 옮겨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안택수 드림

  8. Favicon of http://kjkin07.kll.co.kr 김광진/제주몽생이 2018.05.07 21: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이기환기자님 지나간 역사를 바로 기록하시는데 더욱 존경스럽고 저의 조상인 신라천년을 고려에 경천순국하신 신라 마지막 왕이신 경순대왕에 대하여 현대기록으로서는 정확하게 글을 올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경순왕의 계자[황,굉]이신=황 왕자의 장자 김운발<나주김씨시조>의 34세손으로서 신라김씨에 대하여 고전의 기록과 현대 기록을 망라하여 기록 보존에 열을 올리는 자손의 한사람 입니다.
    저는 고향이 제주인데 어제도 제주입도조이신 인충[나주14세]공 조상님의 입도조에 대한 시제에 참석하여 오후에 선편과 야간열차로 귀가하여 선생님의 글을 우연히 발견하여 사연을 올리는 바입니다.
    저는 소방공무원으로 지난72년 제주에서 임시직으로 출발하여 국가직 시험에 특채후 다시 1년만에 소방간부후보생제1기[77년]공채로 합격하여 36년간을제주에서 시작한 것이 '87년도에 광주로 전근하고 근무후 '89년에 대전소방본부 창설맴버로 대전에서 20년간거구하면서 소방서장도 3개서에 재직하고, 다시 중앙소방학교연구실장으로 전보되어 연구소 용역작업을 주선하여 마치고 소방감으로 승진해서 서울소방본부에서 구조구급과장과 방호과장으로 재직하고 36년간의 영광스러운 정년을2007년12월에 마치고 다시 전남 무안에 위치한 초당대학교 소방행정학과에 조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직장이전으로 지난10년간 전남 무안에 거주하다가 작년6월에 다시 대전에 재 입성하여 후학들을 올바로 카우기 위한 "최정수 한자속독TM"로서 한국한자속독 협회 전문강사로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에 아동들의 정서교육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죄송하오나 선생님의 글을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오니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림니다
    아니면 원본파일을 제 이메일 주소=kjkin07@hanmail.net 로 전송해 주시면 그 은혜에 보답코자 합니다.
    저는 소방공무원 졸병['75년]시절에 봉급이 2만1천원하던 시절에 '한국인의 족보'를 25000원하는 책을 월부로 구입하여 조상의 뿌리에 대하여 구전사항을 실제 확인하면서 부친이 전하는 구전이 사실을 확인한 바가 있습니다.
    다시 증보판이 10년후에 발간되어 총3권으로 된'한국성씨보감'도 구입하여 조상의 뿌리에 대하여 주변에서 왜곡된 사실을 발견하면 '신라김씨대종회'에 근거자료를 제출하여 바로 잡기도 한 바가 있답니다.
    이 선생님께서 이 글을 쓰시면서 경순대왕의 아홉왕자에 대하여도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는 줄로 짐작이 가는 바입니다.
    우리 신라김씨문중에서 특히 경순왕의 황후에 정통 왕자와 후궁의 자손들이 서로 분파되어 창시된 근본에 대한 역사를 왜곡하려는 김씨종가들이 있음을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그런 사실을 발견하면 바로 잡아주는데 활용코자하오니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 드림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원본이 복사되어서 제 브로그에 우선 올려놓고서 다음에는 "범공선사숭모연구회" 일명 황왕자의 발자취 연구모임 카페에 올렸음을 전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림니다.
    건강하세요
    나주김씨 34세손 김광진/제주몽생이 드림

  9. 좋습니다 2018.03.20 14: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 좋은 글과 좋은 팟캐스트 잘 듣고 있습니다.
    기자님의 책이 품절이던데 혹시 어떤 이유인지 알 수 있을까요? ㅜㅜ
    혹시라도- 출간을 위한 준비 중이시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늘 좋은 내용,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따듯한 봄날 보내세요^^.

  10. 2017.11.23 14: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