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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t10202003.tistory.com pt10202003 2016.11.27 14: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 기황후가 공녀 폐지를 했느니 입성론을 막았느니 고려양의 시초네 뭐네 하는 주장들이 존재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먼저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는 "기황후는 고려 출신이면서도 고려의 독립성을 부정한 친원 세력의 배후이자 중심인물"이라고 말했다. 순제 때 원으로 보내는 공녀가 중단된 사실을 들어 기황후가 '공녀 중단'에 긍정적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강한 교수는 "기황후가 공녀 중단에 기여했다는 기록은 없다"면서 "당시 관점에서나 지금 관점에서나 기황후가 고려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부분은 없다"고 단언했다.[7] 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정책실장으로 재직중인 이강한 교수는 “기황후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이숙인 교수는 “고려 때 기황후를 모델로 해 공녀가 더 늘었다”며 “기황후가 당시 권력 기반을 위해 더 많은 고려 사람들을 원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결과 원나라 조정 관리들 사이에서는 고려 공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말했다.[8] 게다가 1343년(충혜왕 복위 4) 역시 원나라에서 이운(李芸)·조익청(曹益淸)·기철(奇轍) 등이 제4차 입성책동을 일으켰다. [9] 동생이 입성론을 일으키는데도 기황후가 이를 막으려 했다는 기록은 없다. 또한 자기가 불리하거나 필요할 때 권력자에게 또 다른 공녀를 뇌물로 갖다바치고, 이곡이 순제에 상소를 넣어 중지시켰으나 기황후는 오히려 박불화를 시켜서 공녀를 계속 보내라고 독촉을 했다는 기록도 있다. 아무튼 궁극적으로 그녀가 황후로 있던 시기 말기는 원 제국 자체가 더 이상 피지배 민족들을 억압할 수 없었기 때문으로, 여러 어려운 요구를 하기 어렵고 본국 관리도 힘들어졌기 때문에 저절로 여러 요구가 사라진 것이다. 이를 왜곡해서 해석하여 위와 같은 사실를 왜곡하는 주장이 나타난 것이다. 또한 고려양 또한 수많은 환관, 공녀들이 끌려가서 저절로 퍼진 것이고 기황후는 그 공녀의 극히 일부였을 뿐이다.

  2. Favicon of http://pt10202003.tistory.com pt10202003 2016.09.23 23: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제발 매국노 애국자 만드는 역사왜곡 하지 마세요!
    선생님 기황후 글 중에
    "기황후는 고려판 한류의 원조였던 셈입니다."
    그리고
    "그는 어떻든 훗날 공녀제도를 폐지했고 고려를 원나라의 지방성(省)으로 삼으려는 정책을 반대하기도 했다."
    "기황후는 몽골에 고려판 한류를 심은 공신이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기황후가 퍼뜨린「고려판 한류」인 셈이다."
    모두 새빨간 거짓입니다!
    이 글을 보세요. 같은 경향신문 기사도 있네요.
    기황후가 공녀 폐지를 했느니 입성론을 막았느니 하는 소리들이 존재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먼저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04/2014030404668.html를 보면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는 "기황후는 고려 출신이면서도 고려의 독립성을 부정한 친원 세력의 배후이자 중심인물"이라고 말했다. 순제 때 원으로 보내는 공녀가 중단된 사실을 들어 기황후가 '공녀 중단'에 긍정적 역할을 했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강한 교수는 "기황후가 공녀 중단에 기여했다는 기록은 없다"면서 "당시 관점에서나 지금 관점에서나 기황후가 고려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부분은 없다"고 단언했다. 뿐만 아니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92016531&code=960801를 보면,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정책실장으로 재직중인 이강한 교수는 “기황후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이숙인 교수는 “고려 때 기황후를 모델로 해 공녀가 더 늘었다”며 “기황후가 당시 권력 기반을 위해 더 많은 고려 사람들을 원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결과 원나라 조정 관리들 사이에서는 고려 공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http://www.encykorea.com/enc/ency_012375.html에는 "1343년(충혜왕 복위 4) 역시 원나라에서 이운(李芸)·조익청(曹益淸)·기철(奇轍) 등이 제4차 입성책동을 일으켰다."라고 나온다. 동생이 입성론을 일으키는데도 이를 막으려 했다는 기록은 없다. 또한 이곡이 순제에 상소를 넣어 공녀 차출을 중지시켰으나 기황후는 오히려 박불화를 시켜서 공녀를 계속 보내라고 독촉을 했다는 기록도 있다. 아무튼 궁극적으로 그녀가 황후로 있던 시기 말기는 원 제국 자체가 더 이상 피지배 민족들을 억압할 수 없었기 때문으로, 여러 어려운 요구를 하기 어렵고 본국 관리도 힘들어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여러 요구가 사라진 것이다. 이를 왜곡해서 해석하여 위와 같은 역사왜곡이 벌어진 것이다. 또한 고려양 또한 수많은 환관, 공녀들이 끌려가서 저절로 퍼진 것이고 기황후는 그 공녀의 일부였을 뿐이다. 이 여자가 한류의 원조네 뭐네 할 수 없다.

  3. 황태하 2016.09.20 02: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 황금보검" 글 2편,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많은 문헌과 자료로 아주 쉽게, 흥미진진하게 쓰신 글 감사합니다. 특히 흉노족 관련 대목은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만, 말씀하신 주장을 학계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요? 많이 궁금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4. 이예슬 2016.09.20 01: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며칠 전 북한산성에 금괴가 숨겨져 있다는 기사를 이곳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고종이 헤이그 밀사로 임명된 이지용에게 매장된 지도를 주었다고 하는데 찾아보니까 이지용은 고종의 사촌이고, 이완용과 함께 을사조약을 체결한 이며, 현재 친일파로 알려져 있는 인물인데 기사에 나와있는 이지용과 전혀 매치가 되지 않습니다. 동명이인이었는지 아니면 지금 현재 친일파로 알려진 이지용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방명록을 남깁니다.

  5. 지나가다 2016.09.19 23: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기환 기자님의 쿠쉬나메 관련 기사를 읽고 거기에 댓글을 몇자 휘갈겨 남겼는데.. 역사학자들이 쿠쉬나메를
    우습게(?)보는것에 대해 반박할 자료가 될겁니다.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6. 김상용피겨코치님 2016.07.13 16: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님컴퓨터본다김상용님휴대폰본다

  7. 김상용피겨코치님 2016.07.13 16: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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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상용피겨코치님 2016.07.13 16: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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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춘영 2016.06.08 20: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를 알게되어 팟캐스트로 재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듣는 중에 "35회 낙타를 굶어 죽인 태조 왕건의 숨은 뜻"에서
    발해가 멸망한 것도 오래전이고 굳이 거란과 갈등을 빚어 전쟁을 벌일 필요가 없었다는 이기환님의
    생각에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되는 바가 있어 몇자 적어 봅니다.
    당시 고려는 한반도를 통일한지 몇년 되지 않았고(936) 거란은 후진으로부터 연운 16주를 얻은지(937)
    얼마 안되는 시점(942)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란이 고려에 사신과 낙타를 보낸 것은 염탐의 성격이 짙다고 생각합니다.
    즉 고려가 낙타를 받든 안 받든 거란의 입장에서는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고려가 힘이 약하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침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란의 주요 상대는 중원의 송나라였기 때문에 고려의 군사력과 입장등을 확인해 본 것 뿐인 것입니다.
    반면 고려의 입장에서는 순순히 낙타를 받기 보다는 신생강국인 거란을 송나라와 함께 견제하는 것이
    긴 안목에서는 나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여러차례 거란과 전쟁을 벌이지만 고려가 방심하지 않고 군사력을 유지할 수 있었고
    협상에 따라서는 강동 6주도 얻을 수도 있었습니다.(고려판 등거리외교)
    한편으로는 송나라로부터는 군사적 정치적 문화적 협력관계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송나라는 서긍을 사신으로 보내는 등 어떻게든 고려로부터 협력을 얻으려고 부단히 노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의 가설은
    태조 왕건이 본래 중국 회하강 출신(중국학자 주장)이기 때문에 중원을 위협하는 거란에 대해
    천성적으로 거부반응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암튼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여러가지 가정과 망상을 해 보았습니다..^^
    역사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leekihwan.khan.kr 이기환기자 2016.06.09 09:48 신고  수정/삭제

      좋은 지적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역사란 정답이 없어서 어떻게 공부해서 해석하느냐가 중요한 것이겠지요.^^

  10. 오전후 2016.04.17 07: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신천지성도입니다.

    현재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cbs방송의 진실을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법이 있는 나라에서 자기 교단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로 수면제를 먹이고 손에 수갑을 채우고, 한달을 감금하고 구타하고 먹을것과 마실것도 주지않고 심지어는 살인까지 하는 등 강제로 개종을 강요시키는 일을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이라 생각하시는지요?


    대한민국 헌법 제 20조에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이에 대해 신천지 성도는 물론 모든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앙의 자유를 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있다할지라도 이 법을 준수하지 않는 단체가 있다면 이는 헌법을 무시하는 처사이며,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면, 법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수년동안 한국교회의 연합회인 한기총과 기독교 방송cbs은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권력과 언론의 힘을 이용해 거짓말을 지어내고 퍼뜨려 제가 신앙하고 있는 신천지 교회 성도들을 핍박해왔으며, 이단 상담가라는 목사는대한민국의 법을 무시하고 가족들을 시켜 강제로 손과 발에 수갑을 채우고, 수면제를 먹이고 구타를 하여 강압적으로 강제개종교육이라는 것을 하며 교묘히 법망을 피해가면서 수입을 벌어들여왔습니다.
     (법원에서 밝혀진 것만 무려 14억원)


    그들과 손을 잡은 cbs 기독교 방송은 신천지를 음해하기 위해 보도의 기본을 무시하고, 악마적 편집을 자행하여 언론들의 비판을 피하지 못했던 강제개종교육 몰래카메라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거짓방송임을 증거했습니다.


    그들이 방영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간 사람들을 보세요. 하나같이 교육을 받지 않겠다고 자기의사를 표현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두 발로 집에 걸어들어간 사람이 조금후에 여러명에 둘러싸여 휠체어에 이불을 덮혀진채 나옵니다. 하루고 이틀이고 삼일이고 개종교육을 받는 청년의 옷이 같은 옷입니다.
     (감금증거)


    한기총과 cbs는 이런 불법적이고 파렴치한 짓을 감행하고도 신천지가 지역사회를 위해 전국각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일을 하며 각 지역에서 감사패를 받고 해외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국위선양의 일에 대해 훼방하며 반사회, 반국가적 단체라고 하니, 국가를 위한 일은 반사회, 반국가적인 일이고 자신들의 수익을 위해 저지른 파렴치한 강제개종교육은 국위선양하는 일이란 말입니까?

    이에 대한 옳고 그름은 초등학생도 알만한 것 아닌가요?

    신천지에 대한 거짓이미지를 만들어 내보낸 피디수첩 이후 지난 2007년 검찰에서 신천지에 대한 세밀한 조사가 있었습니다

     폭행, 감금, 납치, 가출, 이혼 조장등 모든 것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가출의 원인이 신천지교회가 아닌 강제개종교육 때문이란 사실은 지난해 7월 검찰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대한민국의 법을 어기면서 강제로 강제개종교육을 하고, 방송법도 어기며 거짓방송을 내보내 전 국민을 속인 한기총과 cbs가 반사회, 반국가 단체 아닌가요?

     저는 어려서부터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악을 선하다 하고 선을 악하다 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고 바른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받았으며,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부모가 바른 사람이 되라 가르치겠지요.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악을 선이라 하고 선을 악하다 하며 살아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물론이거니와 신천지 성도님들도 모두 한 때는 한기총 안에서 각자의 직책을 맡아 일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에 대해 모를 것이 없습니다.

    한기총이 부패하고 횡령하고 또 거듭 부패하니, 그 안에서 신앙하는 것이 성경에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고린도후서 6장 14-18절과 같이 그 곳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가 따르는 것은 성경 말씀이지, 그들의 거짓된 교리와 부패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도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부패하듯, 종교인도 돈을 사랑하게 되면 부패합니다.

     또한 돈을 가진 자가 권력을 가지는 자가 되는 세상이니 그들은 권력도 있습니다. 허나, 돈과 권력을 가졌다고 해서 그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이 다 옳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cbs등 기독언론들이 옹호하고 있는 기성교단의 내부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봐주십시오

    이들 일부 기독교 언론들은 신천지교회가 폭행을 일삼는다는 식의 거짓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신천지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지난 2007년 아내를 때려죽이도록 부추긴 세력은 어디 소속입니까?

    현재까지 살인을 저지른 남편을 옹호하고 있는 자들은 기성 교단 소속 목회자들 아닌가요?

     신천지교회가 가출을 조장한다고 거짓 보도를 하지만 폭행과 감금을 동반한 강제개종교육을 강요해 정작 가족을 집 밖으로 내몬 사람들이 바로 기성 교단 소속의 이단상담사들 아닙니까?

    신천지교회가 금품갈취를 하고 있다고 거짓 주장하지만 십일조를 강요하며 긁어모은 교인들의 돈을 갈취하는 쪽은 과연 어디입니까?


    CBS는 ‘신천지 OUT’ 운동이 아니라 800억 원 대 횡령 혐의를 받는 목사가 소속된 교단에 대해 OUT을 외쳐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나님이 물질을 내놓으라 하는 부분이 있다. 교회에 그걸 내야 한다’는 설교를 하며 이단 의혹을 받는 목사에게 월 800만 원의 후원금을 받고 설교 방송을 해주는 쪽이 바로 cbs입니다.

    온갖 거짓으로 국민을 속이며, 대한민국의 법을 무시하고 있는 반사회, 반국가적인 한기총과 cbs는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죄를
    회개하고 문을 닫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신천지가 아니라, 성추행 유죄 판결을 받은 목사가 버젓이 설교를 하는 대형교회의 ‘OUT’운동을 먼저 실시해야 합니다.


    또한 부패와 부도덕으로 물들어 교인들이 스스로 등을 돌리고 있는 지금의 한국교회 부패를 out시켜야 합니다.

    부패와 죄를 범하는 한기총과 cbs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까요?


    종교편향적 시각을 거두시고 감춰진 진실에 눈을 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