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이상민 2019.03.19 15: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주 이런 정도의 블로그글을 준비하셔서 올리시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실텐데, 귀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정주행을 다 끝내고 나니, 이제 매 주의 방송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facebook.com 최용무 Yong Moo Choi 2019.01.24 04: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이라 무슨 내용인지 읽고 싶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3. Favicon of http://atskown@hanmail.net 안택수 2018.12.31 04: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깊이 공부할 수 있는 [흔적의 역사]를 카페나 불로그에 옮겨 두고두고 읽을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드물게 경향신문에서만 볼 수있어 아쉽습니다

  4. 빗자루 2018.12.04 11: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봉길 의사님의 "강보에 싸인 두 병정아"를 읽고 감명 받았습니다.
    그런데 친일식민사관적인 댓글때문에 속상하네요..그런 궤변과 거짓 논리에 혹하지않게 계속 좋은기사 부탁드립니다.

  5. hypark4561 2018.11.23 17: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대왕릐 따증이라니, 무슨표현이 그모양인가,

    짜증이 아니고, 그분의 뚝심일게.
    뚝심, 밀어부쳐서 한글을 오늘날 있게한 글일세

    문과를 공부해ㅛ을듯 싶으니, 그종도의 표현력도 엇자. 마치 헬조선이러고 귀한 대한민국을 표현했던 어느농이 될려나,
    제발 고치시게. 부탁일세...

  6. hypark4561 2018.11.23 17: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Wk짜증이라니, 우슨말을 그따위로 하는가?

    게종대왕의 뚝심이라고 해야지. 아찌 문과를 공부랬을 사람이 그모양인가,
    당장 사과하고 고치시게.
    이는 마치 대한님국을 헬조서니라고 표현하던 똑같은 유형일세.
    당장 고치시게.

  7. Favicon of http://atskown.daum.net 안택수 2018.11.18 15: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의 [흔적의 역사]는 우리나의 역사의 深層을 재미있게 전해주십니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경향신문]에서 자주 읽을 수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신문에 올려주시면 두고두고 읽어 배울텐데요. 제 나이 많아서 아들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8. 신재국 2018.11.10 11: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제목 오류 택지리

  9.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ujc11 유 량 2018.09.10 09: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피 --> 탈피

  10.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ujc11 유 량 2018.09.10 09: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재 세종 . . 독서왕이란 글에 대한 태그입니다.

    한국사회가 여전히
    세종의 한글로 인해 신통치못한( 같은 緯度圈에서)언어문활 갖고 헤메고 있는 것을 인식치 못하고

    기자라는 분들은 어디나 한결같이 새카맣게 수십수백줄 내용도 없는 글을 쓰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그나마 경향이
    무얼 좀 해보려하는 듯해 습관으로 들리긴 함.


    1. 한국의 사전중에 언어에 전문지식경험을 갖고( 최소 2-3개의 외국어에 2-30년 정통한)
    사전 만든이가 거의가 아니라 한명도 없어 왔음을 알고

    2. 한국사회의 언어수준이 철자법 레벨을 팔피치 못하고 세계를 읽히는 작가가 한명도 나오지 못한 것도

    3. 이제는 제정신 차리고 언어문화의 norm에 진입하길 기대하며.


    * 이블로그는 카피기능도 없는 데, 그것도 아시기를.
    인터넽 시대에 빵점짜리란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