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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빗자루 2018.12.04 1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봉길 의사님의 "강보에 싸인 두 병정아"를 읽고 감명 받았습니다.
    그런데 친일식민사관적인 댓글때문에 속상하네요..그런 궤변과 거짓 논리에 혹하지않게 계속 좋은기사 부탁드립니다.

  2. hypark4561 2018.11.23 17: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대왕릐 따증이라니, 무슨표현이 그모양인가,

    짜증이 아니고, 그분의 뚝심일게.
    뚝심, 밀어부쳐서 한글을 오늘날 있게한 글일세

    문과를 공부해ㅛ을듯 싶으니, 그종도의 표현력도 엇자. 마치 헬조선이러고 귀한 대한민국을 표현했던 어느농이 될려나,
    제발 고치시게. 부탁일세...

  3. hypark4561 2018.11.23 17:06  수정/삭제  댓글쓰기

    Wk짜증이라니, 우슨말을 그따위로 하는가?

    게종대왕의 뚝심이라고 해야지. 아찌 문과를 공부랬을 사람이 그모양인가,
    당장 사과하고 고치시게.
    이는 마치 대한님국을 헬조서니라고 표현하던 똑같은 유형일세.
    당장 고치시게.

  4. Favicon of http://atskown.daum.net 안택수 2018.11.18 15: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의 [흔적의 역사]는 우리나의 역사의 深層을 재미있게 전해주십니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경향신문]에서 자주 읽을 수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신문에 올려주시면 두고두고 읽어 배울텐데요. 제 나이 많아서 아들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5. 신재국 2018.11.10 1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 제목 오류 택지리

  6.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ujc11 유 량 2018.09.10 09:24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피 --> 탈피

  7. Favicon of http://https://blog.naver.com/yujc11 유 량 2018.09.10 09: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재 세종 . . 독서왕이란 글에 대한 태그입니다.

    한국사회가 여전히
    세종의 한글로 인해 신통치못한( 같은 緯度圈에서)언어문활 갖고 헤메고 있는 것을 인식치 못하고

    기자라는 분들은 어디나 한결같이 새카맣게 수십수백줄 내용도 없는 글을 쓰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그나마 경향이
    무얼 좀 해보려하는 듯해 습관으로 들리긴 함.


    1. 한국의 사전중에 언어에 전문지식경험을 갖고( 최소 2-3개의 외국어에 2-30년 정통한)
    사전 만든이가 거의가 아니라 한명도 없어 왔음을 알고

    2. 한국사회의 언어수준이 철자법 레벨을 팔피치 못하고 세계를 읽히는 작가가 한명도 나오지 못한 것도

    3. 이제는 제정신 차리고 언어문화의 norm에 진입하길 기대하며.


    * 이블로그는 카피기능도 없는 데, 그것도 아시기를.
    인터넽 시대에 빵점짜리란 것도.

  8. 원영훈 2018.08.19 06: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의흔적의역사를 감명깊게 읽고있습니다 때로는 제불로그에 모셔가고 싶은데 허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옮기는 방법으로는 복사하는방법밖에 모르는데 그외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지식산업사 편집부 2018.08.10 1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식산업사 편집부 김연주입니다.
    8월 9일자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에 《고려태조 왕건의 동상》을 크게 인용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후삼국 시기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서술해 주시는 가운데 태조 왕건 동상의 존재가 노명호 교수님에 의해 극적으로 드러나게 되는 과정 역시 드라마틱합니다! 많은 독자들께서 이 기사를 즐겨 찾고 있으므로, 앞으로 지식산업사의 이 책을 몰랐던 독자들이 더 큰 관심을 보여주실 듯합니다.

    최근에 지식산업사에서는《장거정 시대를 구하다》와《고조선문명의 사회사》를 출간했습니다. 앞 책은 몰락해가던 명을 회복시켰던 구시재상(救時宰相) 장거정의 개혁의 정수와 의의에 초점을 맞춘 평전으로서 명청사회경제사 연구 분야에 일가를 이루신 오금성 교수님의 회심의 역작이며, 뒤 책은 아날학파의 미시사적 방법론과 비교문명사적, 비교사회학적 거시적 방법론을 동시에 활용하여 고조선문명을 농업, 청동기, 사상, 언어까지 총망라하여 조명한 대작입니다.
    앞으로도 지식산업사의 책들에 더욱 많은 관심과 격려 요청드리겠습니다^^

    또 인사드릴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10. Favicon of http:// juruseong@hanmail.net 박태신 2018.07.22 0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환 논설위원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산생으로써 위원님의 "흔적의 역사"의 창에 대한 열열한 독자입니다. 매번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연구하고 있는 가야(마한)문제와 백제부흥전쟁과 연관이 있는 기사인 "일제가 낙랑 가야 .....(177회, 2018. 03.14.)"와 "주류성이 항복했구나 .....(186회 2018. 5. 16.)의 기사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가루베 교수는 제 선친의 공주고보 학창시절에 은사였기에 "도굴왕 가루베 교수(2018. 6. 15.)"의 기사를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연구한 졸저인 "진번.목지국과 백제부흥전쟁"단행본을 보내드리고 지도를 받고 싶어 위원님의 연락처를 알고싶습니다. 제 연락처는 E-mail : juruseong@hanmail.net Mobile : 010 - 9230 - 4153 박태신입니다. 안녕히계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