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

영국 대중지 ‘더선’이 6월28일 독일이 한국에 0-2로 져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예선탈락한 소식을 전하며 대문짝만하게 달아놓은 제목이다.

그러면서 “이 독일어 명사는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뜻”이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붙였다. 신문의 스포츠면은 독일이 최하위(1무2패)로 탈락한 F조 승패표와 가위를 표시해놓고는 짓궂은 설명을 붙였다.

“이 표를 잘라 보관하세요, 기분이 우울할 때 이 승패표를 보면 웃음이 나올 겁니다.”

영국의 대중지 ‘더선’은 한국-독일전이 끝난 뒤 독일 탈락을 표시한 F조의 승패표를 게재한 뒤 “이 승패표를 잘라 보관했다가 기분이 우울할 때 보면 웃음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영국팬들이 독일의 패배를 얼마나 고소하게 여겼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신문은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독일 때문에 고초를 겪었던 보비 찰튼, 스튜어트 피어스, 크리스 워들, 테리 베나블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프랭크 램파드, 그리고 잉글랜드 축구팬 모두에게 이 승패표를 드린다”고 했다.

‘더선’ 뿐이 아니다. ‘최악의 독일대표팀, 안녕(Auf wiedersehen)’(미러), ‘예상보다 빨리 휴가를 즐기게된 독일팬들을 위해 선베드(일광욕용 침대)에 타올을 갖다놔라’(데일리메일) ‘종말이 올 때는 뭔가 징조가 보이는데, 독일은 백주 대낮에 80년만의 탈락을 경험했다’(가디언)는 언론보도도 있었다.

영국팬들이 오랜 앙숙관계인 독일이 한국에 패해 탈락한 ‘꼴’을 고소하게 여겼음을 알 수 있다. 다만 ‘더선’의 제목이 지나친 ‘국뽕’이어서 좀더 솔직하고 선정적이었을 뿐이다.

1960~80년대 외국에서 벌어지는 한국경기의 중계는 ‘국뽕’의 전설이었다. 라디오 캐스터와 해설가의 중계를 들으면 언제가 한국의 필승이 유력시됐다.

골대를 훨씬 벗어나는 슛인데도 ‘살짝 빗나가는 슛’이라 하고, 상대의 슛이 아슬아슬 빗나가면 ‘어림없는 슛’이라 했다. 그러다 패하면 ‘심판 판정 때문에 졌다’고 책임을 돌렸다. 중국 원정경기에서 중국인들이 빨간 오성홍기를 흔들며 ‘짜여(加油)!’를 외치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외쳤던 아나운서의 멘트가 기억난다.

2006년 독일 월드컵 한국-스위스전에서 오프사이드 논란을 빚은 스위스의 골을 두고 “온사이드가 맞다”고 말한 해설자가 퇴출됐다. 당시의 정서는 ‘그래 너 잘났다’는 것이었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뜻의 독일어( Schadenfreude)를 제목으로 단
영국의 대중지 ‘더선’의 표지.

사실 스포츠 해설자나 캐스터는 쉽지않은 직업이다. 전력차가 뻔해서 패배가 불문가지인데도 “그래도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어야 한다. 게다가 축구의 경우 90분 동안 떠들다가 잘못 내뱉은 말이 설화를 빚는 경우도 있다.

3일 벌어진 16강 일본-벨기에전서 벨기에의 나세르 샤들리가 역전골을 넣자 KBS 한준희 해설위원이 “(샤들리 욕해서) 너무 잘못했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라 외침으로써 구설에 올랐다.

론 “숙적 일본을 떨어뜨린 벨기에 선수가 얼마나 고마웠으면 그랬겠냐”는 옹호론도 만만치 않다. 중계의 ‘짤방’을 잘 들어보면 일단 ‘샤들리 미안하다’는 말까지는 이해가 간다.

한준희 위원이 “샤들리가 투입된 이유를 모르겠다”고 비판했고, “만약 샤들리가 뭔가를 보여주면 제가 즉시 사과하겠다”고 약속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샤들리) 감사합니다!”라 외친 뜻은 무엇일까.

한준희 위원은 “샤들리의 골 덕분에 연장전에 가지않게 되었고 그것이 고마웠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숙적 일본의 극적인 탈락 순간 본심이 튀어나온 것이 틀림없다.

어쩌면 축구팬들의 속마음을 순간 대변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그렇지 공영방송 해설자가 이성을 잃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비판도 나온다. 맞다. ‘본능적으로 나왔다’지만 절대 칭찬받아야 할 해설자의 태도는 아니다.

그러나 스포츠란 무엇인가. 총칼을 들고 직접 전쟁을 할 수 없는 인류가 룰을 만들어 놓고 경쟁을 벌이는 게임이다. 특히 공 하나를 사이에 두고 몸과 몸이 부딪치는 축구경기는 내셔널리즘이 가장 극적으로 발현되는 종목이다.

4년만에 벌어지는 월드컵의 한경기 한경기에는 가히 전쟁을 방불케하는 전략과 전술이 동원된다. 그 나라의 농축된 축구역량을 한경기에 모두 쏟아붇는다.

축구의 울타리에서는 다소간 지나친 흥분도, 애국심의 발현도 어느 정도 허용될 수도 있다. 편파해설도 국뽕중계도 그저 축구의 일부라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고 경기가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가면 되지 않을까. 경향신문 논설위원

Posted by 이기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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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duhan 2018.07.04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경우는, 공영방송이 국뽕 정화없음에 본능으로 방송해요.
    그것도, 일본 관련의 때만. 다른 나라의 시합에서는 그러한 반응은 전무합니다.
    영국의 예는, 대중지에요. 소문지다. 거기에, 방송국은 대한민국의 방송법으로 공정해서 국제친선을 위한 방송을 의무화되어 있는 존재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
    제6조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 ①방송에 의한 보도는 공정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②방송은 성별·연령·직업·종교·신념·계층·지역·인종등을 이유로 방송편성에 차별을 두어서는 아니 된다. 다만, 종교의 선교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사업자가 그 방송분야의 범위 안에서 방송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방송은 국민의 윤리적·정서적 감정을 존중하여야 하며, 국민의 기본권 옹호 및 국제친선의 증진에 이바지하여야 한다.
    -----------


    KBS는 일본·콜롬비아전이라도 국뽕 방송한 전과가 있어, 전혀 반성이 없어요.

    -----------
    이영표 :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이광용 : 슛~! 벗어납니다.

    이영표 : 지금 이제 수비 두 명의 선수가 호흡이 맞지 않았고요. 오사코 선수에게 기회를 내주는 (상황입니다).

    이광용 : 이영표 위원이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네번 했는데 뭐가 안된다는 겁니까?

    이영표 : 아닙니다. 오사코 선수가 임팩트가 제대로 되지 못했습니다.
    -----------

    일본에서 한국과의 시합으로 이러한 방송을 있을 수 있습니까? 100% 있을 수 없습니다.
    한국과 타국의 시합 경우는? 오히려 한국을 응원합니다만, 타국의 패배를 기뻐하는 것도 있을 수 없습니다.

    • kimduhan 2018.07.04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나, 이번은 한국 국내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는 점이, 지금까지는 다른 점이라고 적극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한국도 21세기의 현재, 세계유수의 선진국, 경제 대국으로서, 후진적인, 독립한지 얼마 안 된 소국의 비뚤어 짐 같은 민족주의는 빨리 졸업하면 좋겠다.

    • 아베 긴따로 2018.07.05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미소리님/ / 수고 많으십니다. 저 두하니각새이 꼴똥 새끼 사람 한 번 만들어 보고자 인류애를 발휘 하시느라 고생 하십니다. 전 글 들도 쭈욱 읽어보니 저 일본놈이 여기에 똥을 잔뜩 싸대고 있는게 보이는데, 일일이 뒤따라 다니시며 치우시느라 쉬시지도 못하시는 것 같네요. 그래도 님의 해학과 위트 넘치는 한국인 특유의 풍자로 저 자식을 훈육하고 계시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드럽게 무식하고 고집 불통인 훈도시 녀석들을 인내심을 갖고 글을 가르쳤을 그 옛날 왕인 박사님이 오버랩 됩니다. 정말 말로만 듣던 일본 극우 꼴통 새끼들이 우리 내부를 교란시키려고 암약하고 있는 것을 직접 보게 되네요.

    • kimduhan 2018.07.05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의 방송국이 스포츠 중계로 이러한 방송을 했다고 하는 예를 내 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베 긴따로 2018.07.05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놈들은 여기 한국에서 하는 짓 처럼 미국에서도 댓글 달고 징징대고 근거 내놓으라고 생떼쓰고 그러니? 야 쪽~발 김두한이~~ 썩 꺼져. 니네 나라 혐한잡지에 가서 니들 종족들끼리 잘 어울려 살어. 니 말 같지도 않은 똥튀배기 땜에 이 좋은 글마당이 개판이 되고 있다. 일본인들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먼저래매? 한국인들 불쾌지수 너라는 쪽~발 땜에 이빠이 데쓰네 하고 있응께 한국인들께 예의 좀 지키고 썩 꺼져. 이 바닥에 다신 발 들여 놓지 말거라. 개 ㅈㅏㅂㄴㅗㅁㅏ. 아주 욕을 하게 만들어요 착하디 착한 한국인들이 ~

    • kimduhan 2018.07.0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일본 방송국의 편파 스포츠 중계의 사례는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까?

    • kimduhan 2018.07.05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왕인(王仁)박사라고 하는 인물을 알고 있습니까? 어느 역사서에 등장하는 인물입니까?

    • 아베 긴따로 2018.07.0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반도에서 원숭이들 가르치러 현해탄을 넘으신 한국인을 총칭하는 이름이 왕인박사님이시다. 미개한 너희 쪽~발~이들은 그저 편협하게 한 구절에 매달려 예나 지금이나 고마운 도래인들에게 언제 등 뒤에 비수를 꽂을까 그런 궁리만 하구 있지? 너희 쪽~발~이들을 그냥 왜구라구 총칭하듯.. 알간?

    • kimduhan 2018.07.0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왕인박사라고 말하는 인물은, 일본서기라고 하는 역사서밖에 기록이 없습니다만, 당신은 일본서기의 기록을 믿습니까?

    • 아베 긴따로 2018.07.05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믿어.. 아니 정확히 말하면 반만 믿어. .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네 조상들이 거짓말 안 한 부분만 믿어..아니 완전 정확히 말하면 사실 안믿어.. 너희를 못 믿으니까.. 그런 종자들이라서~ 왜곡의 천재들

    • 아베 긴따로 2018.07.05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 강아지애기야.. 넌 엉아 말씀이 dog sound 로 들리냐. 엉아가 당장 꺼지란 소리 했어 안했어. 니뽄두하니

    • kimduhan 2018.07.05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믿을 수 없는 왜인의 왜곡 날조 역사서에밖에 등장하지 않는 인물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까?

    • kimduhan 2018.07.05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그 왕인박사는, 일본의 역사서의 기록에서는, 한(漢)의 낙랑군(樂浪郡)출신의 중국인입니다.

    • kimduhan 2018.07.05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므로 선생님은 이중에 틀렸다.
      먼저, 신뢰할 수 없는 날조 왜곡 역사서 (한국인의 관점에서는)인 「일본서기」에밖에 등장하지 않는 인물에게 언급한 것.

      그리고, 그 인물이 중국인인 것을 모르게, 한국인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던 것.

    • 아베 긴따로 2018.07.0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엉아가 지금 바쁘니까 이따 얘기해 줄게

    • kimduhan 2018.07.05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정어리와 같은 역사서에밖에 등장하지 않는 인물을, 왜인에게 문화전수해 드린 훌륭한 한국인대표와 인식하고 있는 아이러니를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실제는 한국인이라도 아닌 인물을.

    • 아베 긴따로 2018.07.05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한상 미안해.. 엉아가 운전하느라 바뻤어..
      엉아가 하려한 말은..
      조~ㅈ 까.. 개 ㅈㅏ시ㄱ아
      썩 꺼져

    • kimduhan 2018.07.05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번역기로 보면, 정어리라고 표시되는 것입니다. 고의에서는 없으므로, 용서해 주세요.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한국인은 일본서기를 날조 역사서라고 믿는다면, 거기에밖에 등장하지 않는 왕인박사도 날조다로 하지 않으면 이중기준입니다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2. 하잔 2018.07.05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추해 보였달까요.. 이영표씨도 그러더니. 적당히 양념이 될 정도만 했으면 좋으련만
    가장 큰 포털이라는 네이버, 그중에서도 스포츠의 덧글은 안그래도 정말 조롱과 혐오, 편가르기의 장인데.. 참 신났더군요. 거기에 방송마저 그 치들의 언어를 쓰니 자기들이 하는 행동이 문제가 없다 생각할까 괜스레 걱정이 됩니다.

    • kimduhan 2018.07.05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넷포털의 일반 네티즌의 기입은 문제로서 크지 않습니다. 문제는 공공의 방송이 저러한 편파를 여과 없고 방송하는 것입니다.

    • kimduhan 2018.07.05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즉, 주장이 맞아도, 일본인에게 말하면 「본능적으로」 반발해버리면. 서양인이라든가 한국인내부에서의 비판은 받아들여지지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인에게서는 의견을 말되면 화병폭발한다고 하는 것. 정말로 이 KBS해설 위원과 같은 정신이에요. 그것을 개선합시다라고 하는 칼럼인데도, 결국 일본에 대한 반발이 우선해버린다. 그것을 나는 독립한지 얼마 안 된 구식민지근성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서, 현재의 경제 대국 한국의 나라격에 어울리지 않다라고 하는 지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kimduhan 2018.07.05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이 이젠 병적인 인식으로, 일본이 세계역사상에서 최악인 범죄국가라고 하는 망상에 잡혀 있다. 실제로는 그러한 일을 생각하고 있는 것은, 한국이외에 존재하지 않고, 일본은 국제적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는 나라다. 그 것이 반대로 한국을 신경질을 내게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만약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 패전한 뒤, 한국에서 경제규모도 영토도 작은 하잘것 없는 나라가 되고 있으면, 이러한 미움은 70년 지난 21세기에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예를 들면, 한국을 100년 지배한, 몽골이 현재 한국에서 원망을 사지 않고 있는 것은, 몽골의 현재의 국력이 작기 때문이다.

    • kimduhan 2018.07.0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악인 천벌이라고 하는 것이 원폭을 말하는 것이라면, 조선인 희생자에 관해서도 먼저 생각해서로부터 언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도 이러한 칼럼이 게재되고 있었다.

      ---------------------------
      히로시마를 해방과 독립으로만 기억하는 한국에서도 원폭은 일본의 ‘원죄’에 대한 당연한 귀결로만 여겨진다. 민족과 국가라는 경계를 따라 그려지는 피해와 가해의 구도 속에서 비난의 대상은 언제나 일본 정부일 뿐, 자국이 방기했던 ‘국가의 의무’를 상기하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은 한국 사회에서 히로시마를 기억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이름도 남기지 않고 목소리도 남기지 못하고 죽어간 피식민 조선인들을 누군가는 기억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한국 사회는 격동의 근대사 속에서 너무나 많은 이들을 잊었다. 잊힌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어야 하지 않을까. 잊힌 그 영혼들을 위로해야 하지 않을까.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851930.html
      ---------------------------

    • kimduhan 2018.07.05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대학 등이 올해 한 최신의 조사에서는, 일본은 Best Countries Ranking에서 5위. 1위가 스위스, 2위가 캐나다, 3위가 독일, 4위가 영국입니다. 중국이 20위로, 한국은 22위이기 때문에, 세계 약200개국 안에서는, 상위쪽이네요.
      https://www.usnews.com/news/best-countries/overall-full-list

    • kimduhan 2018.07.05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희영의 News English] 인정할 수밖에 없는 '멋진 퇴장'
      중남미에선 "꼬메 까까(Come caca), 꼬메 까까" 외쳐대기도 한다. 스페인어로 "똥 먹어라, 똥 먹어라" 놀려대는(poke fun at them) 것이다. 그런데 일본인이라고 하면 태도가 확 바뀐다. 정중히 대한다(treat them politely). 일본 경제력에 대한 경외감 때문이기도(due to the awe of its economic strength) 하지만, 일본인은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는(be well-mannered and modest) 인식이 퍼져 있어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oid=023&aid=0003385291&sid1=110&opinionType=todayColumns

    • kimduhan 2018.07.05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현재 일본에 살고 있는 재일 한국인 안에서, 징병·징용의 자손이라고 하는 것은, 대부분 존재하지 않습니다. 6.25의 혼란 안(속)에서 전장이 된 한 반도부터 일본에 도망쳐 온 밀입국자나, 그 이전에 경제적 이유부터 일본에 와서 정착해 온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그것은 재일 한국인자신이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당신이 모르는 것 만큼입니다.

    • kimduhan 2018.07.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가 랭킹의 평가 기준은, 평가 기준은 관광 분야의 발전, 이노베이션, 사회분야, 문화, 경제 성장률, 비즈니스의 시장개방도, 국민의 생활 수준, 국제 사회에 있어서의 힘과 영향력, 유산이다고 합니다.

    • kimduhan 2018.07.05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계의 문화에의 영향도라고 하는 기준이라고, 일본은 6위이네요. (한국은 32위).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12290012333565&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6jzSYtgg3HRKfX@hlj9Sl-Y6hlq

    • kimduhan 2018.07.05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쪽의 랭킹이라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의 공헌」으로 일본은 18위이네요. . .

      International Peace & Security
      Global Contribution
      https://goodcountry.org/index/results#

    • kimduhan 2018.07.05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징용이나 징병으로 일본에 있었던 조선인은, 장기간 일본에 있었던 리도 없고, 자신의 의사로 방일한 리도 없으므로, 일본 패망후 곧 귀국한 것입니다.


      대부분, 자유의사로 거주. 외무성, 재일 조선인으로 발표. 전시 징용은 245명 (1959년7월 13일 아사히신문)

      http://sukuukaigunma.web.fc2.com/recentnews/news012/krenkounasi.pdf

    • kimduhan 2018.07.05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일본 대한민국 청년회중앙본부가 1982년에 간 조사에서는, 「징병·징용으로 방일했다」라고 자기보고한 것은, 전체에 13.3%.
      그것을 그대로 믿는 셈이게는 가지 않으므로, 전체에 10분의 1 이하라고 하는 것이 실제로입니다. 물론 현재는 40년 가까이 지나고, 대부분이 돌아가시고 있을 테니까, 거의 0입니다.
      http://www.geocities.co.jp/WallStreet-Bull/6199/tonichi-riyuu3.gif

    • kimduhan 2018.07.0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은 4일전에 막 발표된은 최신의 미국 조사 기관의 국가평판 랭킹.
      일본은 8위입니다.
      한국은 31위입니다.
      평가 기준은, 환경/삶의 질/사회 안전/정부 투명성/경제 현황 등입니다.

      [ONE SHOT]스웨덴, 세계서 가장 평판 좋은 나라 1위…한국은?
      http://news.joins.com/article/22763635

    • kimduhan 2018.07.05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일의 부모와 자식 대화:
      어머니 : 「나는 12세로 일본에 온 것이어요. 12로 일본에 징병으로 들어왔어요. 」
      아들: 「징병? 」
      어머니 「징병」
      쥐 「그 시대는, 아직 징병은 없었어」
      아들 「분명히 한 증거가 있게,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어머니 「거짓말을 말하지 없어」
      아들 「징병이라고 하는 것은, 42∼43년에 할 수 있니. 법률이」
      어머니 「법률이 없는 시대에 그것 (징병)이 있어」
      아들 「그 때는 자신의 의사로 올 수 있었던 시대인데도」
      어머니 「무엇 말하는 것, 당신」
      어머니 「공장에서 일한 것이어요」
      아들 「모두, 알고 있는데. 왜 징병, 징병라고 말해」
      어머니 「나는 징병으로 온 것이어요. 친구가 알고 있어요」
      아들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어머니 「나의 아들은 사상(思想)이 없어」
      https://www.youtube.com/watch?v=lCbB1BAcN3w&feature=youtu.be

    • kimduhan 2018.07.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년 판 「세계평화지수」랭킹으로, 일본은 TOP10.
      https://twitter.com/GlobPeaceIndex/status/1004215476593909761

      http://maps.visionofhumanity.org/#/page/indexes/global-peace-index/2017/JPN/OVER

    • kimduhan 2018.07.05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에 관해서 링크를 붙이고 있습니다만, 왜 보여지지 않습니까?
      나는 증거가 없는 주장은 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합니다.
      1: 어느 각도로부터 볼지에서 다릅니다만, 적어도 일본은 파울의 수는 참가팀에서 최소이었습니다.

      ▽톱5 (적다)
      1위:일본(28)
      2위 타이:브라질(29)
      2위 타이:스페인(29)
      2위 타이:독일(29)
      5위:사우디아라비아(30)

      ▽워스트5 (많다)
      32위:한국(63)
      31위:모로코(62)
      30위:크로아티아(53)
      29위:러시아(51)
      28위:파나마(49)

      2:3대등급의 랭킹으로 보면, 일본은 세계 21위입니다. (한국은 18위)
      https://lets-gold.net/sovereign_rating.php

      3: 이런 랭킹을 찾았습니다.
      Which Dictator Killed The Most People?

      Read More: http://www.trueactivist.com/which-dictator-killed-the-most-people/


      4: 그것에 관해서는, 이러한 데이터밖에 보이지 않았었습니다.
      일본은 푸른 나라에서 한다 (외국인에게 관대한 나라)
      A fascinating map of the world’s most and least racially tolerant countries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worldviews/wp/2013/05/15/a-fascinating-map-of-the-worlds-most-and-least-racially-tolerant-countries/?noredirect=on&utm_term=.9988e8b880d9



      5: 그 랭킹을 찾을 수 없습니다만, 싱가포르 등은 정권교대가 없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말레이시아도 올해, 독립이래 처음으로 정권교대가 있었다. 일본은 전후, 7회 정권교대를 하고 있습니다.

      6:정부의 부채 랭킹1위는 일본입니다. 2위는 그리스. 단, 일본은 그리스와 다르고, 정부는 일본 국민에게 돈을 빌리고 있으므로, 외국에 빌리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파탄하지 않습니다.

    • kimduhan 2018.07.05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구에 관해서는 일본은 평가도 되고, 비판도 되었습니다. 그것은 한국도 같아서, 특히 비교해야 할 일도 없는 것 같이 생각합니다.
      서로 아시아의 나라끼리, 다음번은 더 위를 목표로 합시다!
      한국은 FIFA랭킹도 일본에서 위이고, 다음번 카타르 대회는 8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5에 관해서, 말레이시아는 국왕의 전제국가가 아닙니다. 일본과 같이 국왕은 있지만, 의회제 민주주의국가에서, 올해 처음으로 정권교대가 있었습니다.



      한국인은 현재 방일 관광객세계 1위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는 것 같네요.

      한국은 국내여행 비용이 높아서 매력이 적다든가 ···. LCC가 많아져서 항공권부담이 적어지든가. 물론 상대적인 엔화하락이라고 할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 많은 한국인에게 일본에 오게 해서, 진실의 일본의 모습을 알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언론이나 교육뿐만 아니라, 자신의 눈과 귀와 신체로 느끼면 좋겠다.
      물론 일본인도 한국에 더 여행해야 하고, 실제로 최근 증가하고 있어요.


      [특별기고] 일본인 관광객이 돌아오고 있다
      일본인 방한 시장은 지난 3월 약 5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4월은 전년 대비 29% 증가했으며 5월과 6월에도 각각 30~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kimduhan 2018.07.0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일본을 무조건찬미하는 인간이 아닙니다. 오히려 해외에 잘 가므로 일본이 나쁜 점을 많이 실감하고 있다.
      그 예를 가르칩니다.

      (1)담배. 선진국에서, 음식점점내에서 흡연할 수 있는 것은 일본이외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부끄럽다. 2020년 올림픽을 계기로, 법률개정되어서 음식점원칙금연이 됩니다만, 뭐라고 예외 (즉 흡연가능한 음식점)이 전체에 55%! 예외의 쪽이 많다고 하는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2)도시 경관. 선진국에서, 일본과 같이 전선전주가 그 근방중에 있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한국보다 더러운 현상. 부끄러운 도시 경관은, 일본인이 경제우선으로 보내 온 전후의 시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3)여성이나 노인, 어린이에게 상냥하지 않은 사회. 일본에서 지하철 타 보면 곧 실감할 수 있습니다. 임부나 노인, 작은 어린이에게 좌석을 양보하는 젊은 사람이 대부분 없다.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4)아베 정권. 사립학교문제로 분명히 거짓말을 해서 국민을 깔본 태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 정책이 지지받고,또, 야당이 전혀 힘 없고 정권담당 능력결여하고 있어서 아베의 대신이 되는 정치가가 없습니다.

      (5)현금주의. 신용카드나 전자 화폐가 사용할 수 있는 가게가 지나치게 적습니다. 노인이 현금밖에 사용법을 모르고, 새로운 사회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출생률 감소, 고령화에서 일본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 kimduhan 2018.07.06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 보도의 자유가 없다고 하는 사람은 일본의 언론을 본 적도 없는 사람이다고 생각하네요 …. 매일 아베 수상이나 아베 부인을 공격하는 뉴스가 실려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독립이래 「통일 말레이 국민조직」이라고 하는 정당이 집권 해 왔지만, 나지부전수상이 총선거에 패배하고, 야당연합의 마하티르 전수상이 새로운 수상에게 취임했네요.

    • kimduhan 2018.07.06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스로 알고 싶은 것은 스스로 조금은 검색해 주세요.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