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418)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기환의 사래자] 지면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기환의 사래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 일제가 그립다!”…‘친일파’ 박중양의 천인공노 ‘4대 죄상’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아! 일제가 그립다!”…‘친일파’ 박중양의 천인공노 ‘4대 죄상’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세치혀를 조심하라’…구설수에 세상이 바뀌고, 사람이 죽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세치혀를 조심하라’…구설수에 세상이 바뀌고, 사람이 죽었다 ‘세치혀’는 참으로 절묘한 표현이다. 3치는 약 9.09㎝(1치=3.03㎝) 정도인데, 본래 인간의 혀가 약 10㎝라니 아귀가 맞는 표현이다. 그런데 이 ‘세치혀’는 단순히 혀의 길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즉 겨우 3치 정도 밖에 안되지만, 그렇게 짧은 혀에서 나오는 한마디가 사람을 살렸다 죽였다 한다, 즉 그렇게 파급력이 강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로 쓰인다. ■“혀는 있구려!” ‘혀’와 관련된 가장 웃기는 인물로는 전국시대 유세가인 장의(?~기원전 390)를 꼽을 수 있다. 진나라 재상이 된 장의는 ‘세치혀’ 하나로 연·조·한·위·제·초의 연합(합종책)을 깨고 6국가와 1대1 외교관계를 맺음으로써(연횡책) 진나라 천하통일의 기틀을 다지게 만든 외교관이다, 젊은 날 장의의 ‘혀’ 일화가 재미있다. .. 월성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월성 인터넷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3 4 ··· 1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