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북한에서 중국인 관광객 32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대형사고가 일어났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사망자 시신과 부상자를 후송하는 전용 열차에 올라 침통한 표정으로 전송하며 “속죄한다”고 했다. 이를 두고 사망자 중에 뭔가 중요한 인물이 포함된게 아니냐는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의 행적이 관심을 끌었다. 교통사고가 한국전쟁에서 숨진 마오쩌둥(毛澤東)의 장남 마오안잉(毛岸英)이 묻혀있는 평안남도 회창군의 ‘중국 인민지원군 참전 사망자 묘역’을 참배하고 돌아오던 길에 발생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화교권 매체는 “사망자 가운데 마오쩌둥 주석의 차남인 마오안칭(毛岸靑)의 외아들, 즉 마오쩌둥의 손자인 마오신위(毛新宇)가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마오 주석의 유일한 적손인 마오신위는 2010년 40세의 나이에 중국 최연소 군 장성으로 승진해 중국 군사과학원 전략연구부 부부장 등을 지낸 인물이다.
소문이 일파만파로 퍼졌지만 곧 가짜뉴스로 판명됐다. 당사자인 마오신위가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래도 궁금증은 남는다. 마오 주석이 그토록 애지중지했던 장남 마오안잉은 왜 한반도 북한 땅에 묻혔을까.


■한나라 유방과 소하의 일화

기원전 202년 항우와의 건곤일척 싸움에서 승리한 한나라 고조 유방은 전쟁에 참여하지도 않은 소하를 개국공신의 으뜸으로 올려놓았다.
소하가 누구인가. 유방이 군사를 이끌고 진나라 및 초나라와 힘겨운 전투를 벌이고 있을 때 소하는 후방인 파촉에 남아 병참기지를 다진 인물이었다. 그런 소하가 공신 중의 우두머리에 오르자 전쟁터에서 잔뼈가 굵은 장수들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섰다.
“갑옷 입고 창칼을 들어 100차례 이상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습니다. ~그런데 (후방에서) 전투에 참가하지도 않은 소하에게 더 많은 상을 내리시다니요?”
그러자 유방은 ‘사냥꾼과 사냥개의 비유’로 이들의 아우성을 일축한다.

1952년 3월19일, 아들 지미가 밴플리트 장군의 60회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이것이 마지막이 되었다.

“사냥에서 짐승이나 토끼를 쫓아가 죽이는 것은 사냥개이다. 그러나 사냥개의 줄을 놓아 짐승이 있는 짐승이 있는 곳을 지시하는 것은 사람이다. 그대들은 단지 짐승을 잡아올 수 있을 뿐이니 공로는 마치 사냥개와 같다. 하지만 소하는 개의 줄을 놓아 목표물을 잡아오게 하였으니 공로는 사냥꾼과 같다.”
후방에서 세금을 거두고 지역을 안정시키고, 잇단 전투로 결손된 병력을 보충해준 소하의 공로를 지칭한 것이다. 그래도 술렁이던 장수들에게 유방은 결정타를 먹인다.
“그대들은 단지 혼자 혹은 많아야 두 세 명이 나를 따랐지만, 소하는 전 가문의 수십명이 모두 나를 따라 참전했다. 이런 공로를 잊어서는 안된다.”
그제서야 장수들은 입을 닫고 말았다. 이 무슨 소리인가. 소하는 전쟁이 일어나자 자녀·형제 뿐 아니라 전 가문의 젊은 남자들을 군대에 보냈다.
한고조 유방은 소하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높이 산 것이다.

 

■“마오쩌둥(毛澤東)의 아들이니까….”
한국전쟁이 벌어지던 1950년 10월 유엔군이 물밀듯 밀고 올라오자 중국은 고민 끝에 이른바 ‘항미원조(抗美援朝)’를 외치고 개입을 결정한다. 중국의 개입 명분은 ‘순망즉치한(脣亡則齒寒) 호파즉당위(戶破則堂危)’ 즉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고, 바깥문이 망가지면 안채가 위태롭기 때문에 나선다’는 것이었다. 이때 마오쩌둥 주석의 맏아들 마오안잉(毛岸英)도 참전 지원서를 낸다.

마오 주석은 즉각 허락했다. 중국 공산당 내부에서는 "그럴 수 없다"고 반대했지만 마오 가문의 결정을 뒤집지 못했다.

마오 주석은 “안잉은 마오쩌둥의 아들이다. 죽음이 무서워 참전을 피한다면 어느 누가 아들을 전쟁터에 보내겠느냐”고 했다.
사실 마오 주석에게 안잉은 각별한 아들이었다.

안잉은 두번째 부인이자 혁명동지였던 양카이후이(楊開慧) 사이에서 낳은 맏이였다.

마오쩌둥은 일생을 통틀어 네번 결혼했다. 첫번째는 15살의 나이에 부모의 강권에 못이겨 결혼한 뤄(羅)가문의 딸(애정없는 결혼)이었다. 두번째가 바로 양카이후이였으며, 세번째가 허쯔전(賀子貞), 네번째가 그 유명한 4인방의 한사람인 장칭이었다.

마오쩌둥의 혁명동지이자 두번째 부인인 양카이후이와 두 아들(마오안잉과 마오안칭). 이 가운데 장남인 안잉은 1950년 한국전쟁 때 미군의 소이탄 폭격에 희생됐다.

 

그 중 양카이후이와의 사랑은 너무도 비극적이었다. 양카이후이의 아버지는 마오쩌둥의 스승인 양창지(楊昌濟)였다. 양창지는 젊은 마오쩌둥이 혁명지도자로 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마오쩌둥은 역시 공산당에 입당한 양카후이와 사랑을 나누었으며, 맏아들 안잉(1922~1950)과 둘째아들 안칭(岸靑·1923~2007)을 낳는다.

그러나 양카이후이는 1930년 10월 홍군의 창사(長沙)공격이 실패로 돌아간 직후 국민당 군벌인 허젠(河鍵)에게 잡히고 만다. 양카이후이는 “마오쩌둥과 헤어지겠다는 성명서를 내라”는 허젠 측의 집요한 요구를 완강히 거부한다. 양카이후이는 결국 “남편의 혁명이 속히 성공하기 바란다”는 말만 남기고 어린 두 아들이 보는 앞에서 총살 당하고 만다.

그랬으니 마오쩌둥에게 안잉과 안칭은 비명에 간 혁명동지이자 가장 사랑했던 부인의 자식들이었다.

특히 자신을 쏙 빼닮은 맏아들을 향한 사랑은 각별했다. 1937년 소련 유학을 떠난 뒤 국공전쟁이 한창이던 1946년 공산당의 거점이었던 옌안(延安)으로 돌아온다.
아버지는 아들의 옷에서 소련 군장을 다 떼어버리고 오래된 면옷을 입힌 뒤 “일반병사와 똑같은 식사를 하라”는 명을 내린다. 그러면서 “노동대학에서 공부하라”면서 농촌으로 보냈다.
“넌 시골사람들과 어울려 살아야 한다. 함께 노동하라. 황무지를 개간해서 수확을 거두게 되면 돌아오너라. 그러면 옌안대학에 다시 들어가라. 괜찮지?”
안잉은 시골에서 노새를 끌고 인분 주기, 쟁기 갈기, 당파기, 파종하기 등 농삿일을 배웠다.

그 해 하반기 농사일을 다 끝내고 옌안에 돌아온 안잉을 본 마오 주석은 웃음을 참지못했다.

수건을 머리에 쓰고, 땀이 밴 회색빛 농민복에 까무잡잡하게 그을린 팔과 새까많게 탄 얼굴 등 영락없는 산시성(陝西省) 촌농부가 된 아들이 기특했기 때문이었다.

피망울로 굳어진 손을 꼭 잡으며 아버지가 한마디 했다.
“장하다! 흰 뚱보가 검은 뚱보가 됐구나! 이것이 바로 노동대학을 졸업했다는 졸업증이다.”

 

밴플리트 장군의 아들 제임스(지미)의 실종사실을 보도한 신문기사.

마오쩌둥· 마오안잉 부자의 즐거운 한때.

■미군의 소이탄 세례에... 
그로부터 불과 4년 뒤 그런 아들을 또다시 전쟁터(한국전쟁)로 내보낸 것이었다. 당시 안잉은 베이징 기계 총공장의 총지부 부서기를 맡고 있었다. 게다가 결혼한지 1년 밖에 안된 신혼이었다.
아버지는 아들을 펑더화이(彭德懷) 지원군(중국군)사령관에 인계하면서 “전쟁에 직접 참전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부탁했다. 안잉도 보병지휘관으로 직접 전선에서 싸우겠다며 보병지휘관의 직함을 원했다. 하지만 펑더화이는 안잉을 러시아어 통역관으로 배속시켰다. 주석의 아들을 차마 전선에 내보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외려 그것이 마오안잉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화가 됐다.
1950년 11월 25일 미 B-26폭격기가 소이탄 세례를 퍼부었다. 펑더화이 사령관의 막사에 있었던 안잉은 순식간에 숯덩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설이 난무한다.

계란복음밥을 요리하다가 피어난 연기 때문에 폭격의 대상이 되었다는 얘기도 있다. 중요한 서류정리를 하다가, 혹은 밤샘작업 후에 곯아 떨어지는 바람에 화를 당했다는 주장도 있다.

중국 지도부는 차마 안잉의 죽음을 마오쩌둥 주석에게 알리지 못했다. 두 달 여 뒤 죄책감에 사로 잡혀있던 팽더화이가 전황을 보고하러 베이징엔 온 김에 마오 주석에게 용서를 구했다.
“안잉을 보호하지 못한 것은 제 탓입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미군의 대대적인 폭격. 마오안잉은 미군의 소이탄 폭격세례에 전사하고 만다.

 

■“그 놈은 마오쩌둥 아들이니까...”
사실 마오 주석은 이 때 처음 아들의 죽음을 알고 큰 충격에 빠졌다.
"무표정하게 눈을 껌뻑껍뻑하더니 시선을 테이블 위의 담배케이스로 옮겼다. 담배를 집으려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마오쩌둥의 눈가는 어느 덧 물기가 촉촉해졌다."
두번째 담배를 피우고 난 마오쩌둥은 가슴이 터지도록 큰 한숨을 쉬더니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그 놈은 마오쩌둥의 아들이니까….”
장남의 시신 송환문제가 논의되자 마오주석은 딱 잘라 말했다.
“중국 인민의 의리를 말해주는 표본입니다. 그냥 조선반도(한반도)에 두십시요.”
그리고는 이렇게 공식발표했다.
“전쟁에는 희생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희생없이는 승리도 없습니다. 세상에 자기자식을 아끼지 않는 부모는 없습니다. 보통사람들 중에도 자기 자식이 혁명을 위해 피를 뿌리고 희생된 이가 아주 많습니다.”
아버지를 빼닮아 총명하고 재기발랄했던 28살 청년은 이렇게 이국의 전쟁터에서 목숨을 바쳤다. 신중국을 건설한 주석의 맏아들인데도…. 

만약 안잉이 살아있었다면 마오 주석의 후계자가 되어 중국을 다스릴 수도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그러고보면 마오안잉의 죽음은 중국과 세계의 역사를 뒤바꿔 놓은 셈이 된다.

 

■밴플리트 장군 아들의 실종

1952년 4월4일 오전 10시30분이었다. 제임스 에베레스트 제5공군 사령관(1892~1992)이 밴플리트 미8군사령관을 찾았다. 안색이 좋지 않았다. 떨리는 목소리로 알려주기를….
“지미(밴플리트의 아들)가 새벽 야간임무수행을 나갔는데, 아직 귀환하지 않았다는군요.”
미귀환이라? 그렇다면 실종이라는 얘기인가? 무슨 소리인가.

4월4일 새벽 1시5분, 미 공군 중위인 지미는 승무원인 존 맥칼리스터 중위, 랄프 펠프스 일병 등과 함께 출격했다. 암호명은 ‘핀테일 26’. B-26 폭격기로 압록강 남쪽 50마일 지점에 있는 순천을 ‘정찰폭격’하라는 임무를 띠고 있었다. 이것은 중국군의 주보급로를 분쇄하는 이른바 ‘교살작전’, 즉 ‘적의 목을 졸라 숨통을 끊는’ 작전의 일환이었다. 한마디로 융단폭격으로 철도와 도로를 철저히 파괴하는 작전이었다. 지미의 출격은 4번째였지만 적지 영공에 단독으로 투입되는 비행임무로는 처음이었다.
하지만 그의 비행기는 기지로 귀환하지 않았다. 제5공군은 서울 북쪽 한반도 회랑지대를 중심으로 수색작전을 펼쳤다. 지미의 항공기는 아마도 평양 남쪽 상공을 비행하다 해주 섬이나 서울 북서쪽 연안에 추락한 것으로 판단됐다, 아버지는 레이더 계기판에서 항공기 추락으로 추정되는 징조를 포착하자 몹시 초조한 모습으로 그 결과를 기다렸다. 하지만 항공기 잔해나 폭발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아무런 성과없이 날이 저물자 밴 플리트는 부인 헬린 등 본토의 가족에게 보내는 통지문을 준비했다.
“나는 전투중 실종된 지미가 곧 발견되어 안전하게 우리 곁으로 돌아오리라는 희망을 간직하고 있소. ~서울 북서쪽 진남포와 해주 사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판단되오. 이런 상황에서 구출된 경우가 많소. ~공군은 수색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소. ~부디 당신도 의연하게 버텨주기 바라오.”

 

밴플리트 장군의 아들 제임스(지미)의 실종사실을 보도한 신문기사.

■“모든 부모들의 심정은 다 같을 겁니다.” 

지미의 시신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참모들이 ‘수색작전을 펴서 시신을 찾자고 건의했다.

하지만 밴플리트는 “다른 작전이 내 아들을 찾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도 어쩔 수 없는 아버지였다. 집무실 벽에 걸린 한반도 지도에서 서울 북서쪽을 물끄러미 응시하는 일이 많았다. 300통이 넘는 위로편지가 사령부에 쇄도했다. 밴 플리트는 이 중 200여통의 편지에 손수 답장을 보냈다. 가망이 사라지자 밴 플리트는 부활절을 기해 한국전에서 실종된 모든 부모들에게 위로전문을 보낸다.
“모든 부모님들이 저와 같은 심정이라고 믿습니다. 우리의 아들들은 나라에 대한 의무와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벗을 위해 자신의 삶을 내놓는 사람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습니다.’”
사실 아버지는 아들이 공군 보다는 육군 보병이 되기를 바랐다. 그러나 아들 지미는 '육군 체질'이 아니라면서 공군을 택했다. 마침내 창공을 나는 꿈을 이룬 지미는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참전을 자원했다.

아버지는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지미는 참전명령을 받자 어머니 헬렌에게 편지를 보냈다.
“아버님은 모든 사람이 두려움 없이 살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읍니다. 드디어 저의 미력한 힘이나마 보탤 시기가 됐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대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소집된 나의 승무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1952년 3월19일 지미는 아버지의 60세 생신을 축하하려고, 아버지를 찾아갔다. 아버지와 아들은 서울 북쪽 갯벌로 기러기 사냥을 나갔다. 부자의 마지막 나들이가 됐다.

그리고 4월2일, 밴 플래트 장군은 아들과 전화통화를 했다.
“아버지, 제가 북한 지역으로 출격할 겁니다.”
그것이 부자간 마지막 대화가 되었다.

 

■한국전에 참전한 지도층 인사

비단 밴 플리트 뿐이 아니었다. 그 밖의 많은 지도층 자식들이 한국전에 참전했다.
모두 합해 미군 현역 장성(將星) 아들 142명이 참전하여, 이 가운데 35명이 전사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2차대전의 영웅 아이젠하워 원수의 아들 존 소령은 미3사단 대대장으로 낙동강 전투에 참전했다.
8군사령관 워커 장군의 아들 샘 대위는 중대장으로 참전했다. 유엔군총사령관 클라크 장군의 아들 빌 대위는 미9군단장 무어 장군의 부관이었다. 그러나 일선 소총 중대장으로 자원하여 ‘단장의 능선’ 전투 등에서 부상을 입고 소령으로 진급하였다. 하지만 빌은 부상의 후유증으로 끝내 사망하고 만다. 미 해병 제1항공 사단장인 해리스 소장의 아들인 해리스 해병 소령도 장진호 철수작전을 지휘하다가 전사했다. 

 

밴플리트 장군(왼쪽) 등 미군수뇌부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한국전쟁에 미군 현역 장성(將星) 아들 142명이 참전하여 35명이 전사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반굴, 관창, 원술...

우리 역사에는 없을까. 반굴과 관창, 원술이 있다.

660년 김유신 장군의 동생인 흠순에게 반굴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660년 나당연합군은 계백 장군이 이끄는 백제군과 황산에서 싸워 4전 전패하는 등 고전했다. 그러자 김흠순은 아들 반굴에게 말했다.
“신하노릇 하자면 충(忠)만한 게 없고, 자식노릇하자면 효(孝)만한 게 없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바치면 충효를 다하는 것이다.”
반굴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적진에 뛰어들어 용감하게 싸우다 죽었다. 품일 장군의 아들 관창도 아버지의 독려를 가슴 깊이 새긴채 적진에 뛰어들어 백제군과 싸우다 중과부적으로 잡혔다.
계백장군이 어린 그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돌려보내며 장탄식했다.
“신라엔 뛰어난 병사가 많구나. 이렇게 어린 소년들이 있는데, 하물며 장년병사들이야!”
목숨을 보전한채 돌아온 관창은 우물물을 마신 뒤 또 다시 출전했다. 계백 장군은 할 수 없이 그의 목을 베어 말 안장에 매어 보냈다. 아버지 품일은 아들의 머리를 붙들고 소매로 피를 닦으며 말했다.
“우리 아이의 얼굴과 눈이 살아 있는 것 같다. 능히 왕실의 일에 죽었으니 후회가 없다.”
고전하던 신라군은 반굴과 관창의 용기를 보고는 백제군을 크게 격파했다.
다음은 원술이다. 원술은 김유신 장군과 지소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아들이었다.

672년 김유신은 전쟁에서 패전하고 살아 돌아온 아들 원술에게 "왕명을 욕되게 했고, 가문의 수치가 되었다"면서 "당장 저놈의 목을 베야 한다"고 앙앙불락했다.

이회영 일가 6형제가 독립운동을 위해 만주 망명계획을 짜던 모습을 그린 그림.

임금(문무왕)이 겨우 뜯어말리면서 원술은 겨우 목숨을 보전했다. 그러나 원술에게는 살아남은게 수치였다. 원술은 부끄럽고 두려워 감히 부모님을 뵙지 못했다. 김유신이 죽은 뒤에야 원술은 어머니를 찾았지만 "아들 구실을 못한 자의 어미가 될 수 없다"는 어머니의 꾸지람을 듣고 돌아서야 했다.

원술이 통곡하며 가슴을 두드리고 땅을 구르면서 차마 떠나지 못했다. 그러나 부인은 끝내 보지 아니하였다. 원술은 4년 뒤 당나라를 한반도 밖으로 내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매소성 전투에 나가 큰 공을 세웠다. 그러나 “부모에게 버림 받은 자가 무슨 상이냐”며 끝내 벼슬하지 않고 한 세상을 마쳤다. 

 

■6형제 독립투사 이회영 일가 

삼국시대까지 갈 것도 없다.

일제 강점기에 전 재산을 털어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회영 일가 6형제도 보기드문 가문이었다.

고려와 조선 양조에서 대대로 고관대작을 지낸 이회영 형제들은 일제 치하에서 후작, 백작, 남작 소리를 들으며 떵떵 거릴 수도 있었다. 두둑한 은사금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회영 일가는 일제의 회유를 뿌리치고 전 재산을 팔아 40만원을 마련한 뒤 60여 명의 식솔을 데리고 한만 국경을 넘었다. 40만원은 지금 가치로 600억~2000억원에 이르는 거액이었다. 그러니까 이들은 ‘배부른 노예’ 보다는 ‘배고픈 투사’로 가문의 영광을 빛낸 것이다.
다시 거울을 나에게 비춰본다. 과연 나라면 어떻게 할까.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한번 스스로의 가슴에 거울을 비춰보기 바란다. 과연 나라면 어떻게 할까. 경향신문 논설위원

Posted by 이기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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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웨일즈 2018.05.10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 백범광장에 다소곳이 앉아 계신 분이 풍전등화 시기에 이 나라를 구하고자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신 이시영선생님입니다.
    김구선생님 동상을 지나 약간 올라가면 안중근의사 친필 비석이 우뚝 세워져 있습니다.
    남산은 일제때 신사참배를 강요했던 일본놈들의 신사가 있던 곳인데, 감히 이 나라를 침탈하다 못해 씨족을 말리려고 혈안이된 놈들은 이 땅을 난도질 해놨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민족과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이 후손을 긍휼하는 기운으로 일제가 무참히 짓밟았던 더러운곳들을 재활하고 치유하는 수고를 돌아가신 뒤에도 하고 계십니다.
    요즘같이 날씨 좋은 때, 돗자리 들고 가족들과 백범광장에 소풍가서 한양도성 성곽도 보고, 선열들도 기리는 좋은 시간들 가져 보시죠.

  2. kimduhan 2018.05.1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칼럼에서 칭찬되는 이회영. 그가 조직한 것이 「흑색공포단」. 이름을 보아도 알게, 파시즘, 테러리즘을 신봉하고, 실제로 실행하는 단체다.
    만약 한국에서 북한의 애국자가, 흑색공포단을 조직해서 각처를 폭파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체포해서 처형하지 않을 것인가?

  3.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3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mduhan 이라는 필명을 쓴 이의 모든 댓글을
    읽어보면 군국주의 일본침략군 수준을 능가하는 극단적 위험 인물이니 주의깊게 읽고 정체를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항일운동을 테러로 규정하고 한국사의
    의인들을 해괴망칙한 궤변으로 조롱까지하는
    비겁한 자 입니다.

    예를 들면 파시즘, 테러리즘 같은 용어들과
    배경 철학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말도 않되는
    가정법을 동원해서 사실왜곡을 유도하는
    천박함까지 갖추고 있는 극우 일본인의
    전형입니다.

    이 수준높은 역사 토론의 장을 더러운 황국사관
    선전장으로 이용하고, 대한민국 비난을 기미가요
    를 부르며 감격해하는 전범들의 의식구조를
    가지고 행하는 자입니다.

    역사속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논하는 장에서도
    항일운동의 의인을 파시즘에 연결시키는 무식하고도 유아병적인 궤변을 주무기로하는 구시대의
    군국, 극우주의자 일뿐 입니다.

    kimduhan !
    토론을 하고싶으면 네이버 위키피디아 뒤져서
    시시껄렁한 명사, 용어 몇개 찾아서 상황에
    맞지도 않는 단선적인 이분법 질문을 던지지
    말고, 역사적 사실이나 근, 현대사 혹은
    지금 일어나고있는 역사적 사건들을 통찰하고
    사유한후 논리적으로 예의를 갖춰 글을 올려라.

    당신이 풍기는 악취 때문에 이 좋은 칼럼
    토론장이 스모판 같은 기형아들의 말싸움,
    유치한 저능아들이 귀막고 같은말만 고장난
    녹음기처럼 틀어대는 똥고집 경쟁장이 될까봐
    심히 걱정됩니다.

    만약에, (당신이 좋아하는역사와 패트에대한
    가정법처럼) 대한민국의 군대가 일본왕궁을
    겹겹이 에워싸고 총칼로 일왕을 겁박하여
    주권을 빼앗고, 조폭들을 동원하여 일왕비를
    겁간하고 죽인후 불에 태우고, 모든 경제 산물을
    약탈하고, 그 부당함에 비폭력으로 맞선 선량한
    양민들을 학살하고, 역사와 글과 이름까지
    빼앗는다면, 그래서 깨어있는 의로운 일본인들이
    처잠한 죄악을 저지르는 한국 군대에 무력으로
    맞선다면, 대한민국의 지성인들과 대부분의
    양심적 시민들은 그 일본인을 정의로운 분들이라
    칭찬을 아끼지 않을 것이요.

    요즈음 극우화 하고있는 찌질한 일부 일본인
    처럼 치졸하고 비겁한 말장난은 없을 것이고

    안중근의사의 휘호처럼 대한국인들은
    이익을 눈앞에둘때 의로움을 생각하고
    국가와 국민이 군국주의자들의 침략으로
    위태로워지면 한 목숨 초개와같이 버릴 것이오

    일전에 당신 댓글에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일본에는 없는 국가주의라는
    궤변이 있던데, (덕분에 배꼽을잡고 웃을수
    있었지만)
    국가주의, 민족주의, 전체주의, 군국주의,
    파시즘, 나치즘, 인종우월주의 이런 용어의
    개념을 알고 썼나요?

    일본의 할복문화와 가미가제는 벌써 역사에서
    지웠거나, 관동 대지진때 처럼 한국인이
    한것이라고 왜곡하시게요?

    아! 또 네이버, 위키피디아 복사할 생각은
    접으시구요....

    • kimduhan 2018.05.13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모든 한국의 독립 운동을 테러라고 규정하지 않았습니다.
      윤봉길과 같은, 민간인을 희생시킨 폭탄 테러, 흑색공포단와 같은 행위.
      그것을 테러라고 말하고 있고, 그것은 한국 독립 운동의 거두들 (예를 들면 김구)도 자기들의 행위를 「테러」라고 당당하게 주장하고 있는 것부터도 압니다.
      나는 평화적인 독립 운동을 지지합니다.
      내가 극우가 아닌 증거는, 나는 과거에 류큐왕국에서, 지금은 일본 오키나와현의 독립 운동을 협력에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방법은 평화적인 수법만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3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봉길 의사와 김구 선생님을 비롯하여 물리적 수단을 통하여 항일 독랍운동을 하신 의로운 분들을 테러리스트라고 정의하는 일본 극우파나 황국사관을 추종하는 한국내 암적 친일파들의 논리적 허점은요........

      가. 가해자의 관점에서 피해자들의 대응을 평가 한다는 것이지요.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과거에 수 많은 아시아 국가들을 침략하고 수탈하고 성노예로 삼았는데, 왜 유독 한국인들은 "나쁜 폭력"으로 저항하는가?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엄청난 반 인륜적 행위는 역사의 일부인 전쟁 일뿐이고 이에 물리력을 동원하여 반항하면 "폭력은 나쁜 겄이다. 고로 한국의 항일 운동가 중 물리력을 동원한 행위는 나쁜 것이다" 하는 궤변적 결론을 유도하는 것 이지요.

      이건 논리의 오류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잘 알지요?

      나. 용어에 대한 정의
      테러리즘에 관해서는 앞선 윤봉길의사 관련 칼럼에서 좋은 토론으로 발전할 수 있었는데 kimduhan씨의 빈 라덴의 차용으로 그만 품격이 똥바다 수준이 되어버려 중단 되었었지요....

      전시/비전시 기준으로 전쟁과 테러를 구분하여 윤봉길 의사의 의거를 테러로 규정하려 했지만, 노엄 촘스키를 비롯한 많은 문화,인류학자들은 국가나 권력에 의한 테러를 훨씬 심각한 죄악으로 규정하여 약탈/침략 전쟁이나 식민지배를 테러로 규정한다는 반론 피하셨지요 ?

      대한제국과는 전쟁이 없었고(?) 단지 조선/대한제국내의 매국노 때문에 일본이 식민지배를 하게됐다는 논리......
      이게 바로 현존하는 일본 극우주의자 들의 전형적인 황국사관에 입각한 생각이라는거 모르시나요 ???

      그래서 공식적인 전쟁중에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범죄는 "잘못"이라고 가볍게 언급하고 일본 비전투원이 희생된 의거를 테러 라고 주장 했지요 ????

      하지만 대한제국 시절이나, 임시정부 시절의 감좌진 장군, 홍범도 장군, 이봉창 의사, 안중근의사,,,,,,,,께서는 일본 군국주의 군대와 독립전쟁을 벌이셨고,
      상황에 따라 전면적 전투 혹은 소수의 약세 전력을 가졌을 경우 유효한 비정규전, 혹은 게릴라 전을 선택적으로 사용한 겁니다. 윤봉길 의사는 일당백 아니 일당수만(?)의 비정규전을 치루신 거구요.... 단지 거의 한세기전 백범이 테러라는 용어를 사용했으니, Terrorist Party라는 용어가 있었으니, 현시대에 반인륜적 범죄의 상징과 함의로 쓰이는 테러리즘과 동일시하여 빈 라덴 같은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하고 있지요 ?

      하나의 단어도 생성, 변화/진화, 퇴화되어 사멸한다는 거 아시지요? 그래서 본질은 제쳐두고 테러라는 단어에 집착하려면 역사나, 정치 철학적 접근보다
      언어학 이나 기호학적 접근을 권유 받으셨지요???

      지금의 게릴라 전이나, 비정규전, 혹은 특수전 개념으로 100년전에 썼던 단어를 = Terrorism is nothing but a terrorism 개념 = 현대의 대표적 테러리스트로 악명을 떨친 빈 라덴 = 김구, 윤봉길,,,,,, 이런 유치하고 성급한 결론에 도달 했지요????

      이건 논리의 어떤 오류에 해당하는지 잘 아시지요 ?

    • kimduhan 2018.05.13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랑군에서 한국 대통령을 폭살하려고 한 북한의 테러리스트도, 「자기들이 한 것은, 게릴라전, 비정규전, 특수전 행위다! 」이라고 말하고서는?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비전투 요원, 민간인 희생

      이 관점이라면, kimduhan씨는 여기서 노닥 거릴 일이 아니라, 인류 최대의 테러 사건인 (그대의 논리대로라면) 히로시마, 나가사키 테러건을 가지고 미국 토론 장에서 열변을 토하셔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본인이 군국주의에 오염된 극우주의자가 아니고 평화론자라면 현재 일본 자위대를 군 조직으로 재편하려하고 재무장을 선동하는 아베 정권에 충분한 항의, 시위를 하시고, 아직도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재일 한국인 (징용, 징병의 후손들)의 권리 개선을 위해 노력 하시던지요. 아니면 아직도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를 들고, 제국주의 군복에 일본도를 차고 활보하는 정신병자들에게 용감히 도전해 보시던지요.

      류큐왕국 건은 제가 의견을 피력할 만큼 충분한 지식이나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강제로 병합하였고 전후 미국이 관할하다가 일본으로 반환한 것 정도만 알고 있지요. 그런대 요즈음 그 사람들이 일본으로부터 독랍하려고 하나요?

      그렇다면 가능한 평화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택하였으면 좋겠네요. 그러나 만일 예전의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한국에 행했던 야만적 행위들이 일어나고 있다면 김구 선생님의 전략/전술을 사용하시라고 적극 권하고 싶네요........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3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북한의 랑군 테러리스트가 그렇게 말했나요?? 처음 듣는 애기인데요???

      증거를 제시하면 답론을 하리다

    • kimduhan 2018.05.14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 물으면 하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4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사에 If 는 없다" 라는 말 알지요 ?
      kimduhan씨의 토론 방식중 옳바르지 않은 부분이,,,, 본인이 원하는 결론을 얻기위해 답이 뻔한 질문을 던져놓고 흑백 중에서만 선택하라는 강요 이지요... 그러면서 본질을 빠져나가는 당당하지 못한 트릭이지요.... 답을 할 가치를 못느끼지만 답을 하리다.

      북한의 랑군 사태는 테러가 명확하지요
      그 당시의 개념으로나 현재의 개념으로나.... 왜냐하면 양자가 자유의사로 합의한 휴전협정에 반한 무력행사 였으니까요. 그래서 북한의 테러리스트는 그런 말을 할 이유도, 필요도 없었겠지요.

      말 장난이 아닌 합리적 댓글을 다시지요

    • 일본군국주의 척결 2018.05.15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친김에 한마디 더.....

      kimduhan씨의 토론 방식 중 또다른 문제는, 상대방의 논점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할 말만 계속 한다는 거지요. 그래서 고장난 녹음기라고 그대를 비난하는 것이오. 내가 제기한 논점에 답해보시지요...
      - 자위대 재무장 시도 및 아베정권의 극우화
      - 지금도 일본에서 횡행하는 군국주의자에대한 비판
      - 재일 한국인의 인권 문제
      - 미국의 광범위한 테러에 대한 이의제기 (그대의 논법에따른)
      - 민주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 아나키즘의 개념정립도 제대로 되지않아 혼용되던시절에 쓰인 테러라는 단어의 본질적 의미...
      - 특히, "일본에는 없는 국가주의" 라는 코미디 같은 궤변,,,, 예전엔 있었지만 지금은 없다 라는 식의 답을 쓰려면 아예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 kimduhan 2018.05.15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은 조선 전쟁의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승만이 거부했다.
      랑군 테러와, 윤봉길 테러가 다르는 점은 무엇입니까?

    • kimduhan 2018.05.15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하면 의거. 남이 하면 테러. 전형적인 내로남불.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kimduhan씨,,,,
      지금 토론하자는게 아니고 말장난이나 말싸움 하자는 거지요 ?

      어떻게 대응해드릴까요?

      몰라서 물어본거라면 설명을 해드릴테고,,,,

      토론을 하고싶으면 수차례 요구했듯이 내가제기한 논점에 당신의 생각 (웹사이트 카피말고)을 제시하시고,,,,

      일단은 사실관계도 모르면서 시비를 걸어왔으니 나도 같은 톤으로 갑니다

      양심적인 지식인으로 위장한 일본 꼴통 극우주의자들의 전형적인 반응이구나
      일본의 치부는 애써 모른척 하고, 자기보다 강한자에게는 비굴한 웃음지으며 뒤로 칼을가는 천박한 낭인 칼잡이들의
      후예답구나. 영국을 그렇게도 숭상하고 원숭이처럼 따라하더니 결국 뒤통수에 칼박은 놈들이 어떻게 동방예의지국의
      고매한 사상을 이해할 수 있겠냐만은

      들짐승에게도 과일 쪼가리라도 던져주는게 우리의 문화인지라 적선하는셈 치고......

      너희들은 조선전쟁이라 부르는 사건은 UN군 혹은 국제연합군과, 북한, 중국간에 체결된 협정이다. 물론 이승만 대통령은 반대했었고, 그러나 국제연합군의 일원으로 다수의 의견을 따랐고, 그 연합군의 대표로 미국의 클라크 대장인가 (이름은 확실치 않음) 하는 양반이 사인했느니라.

      좀 시비를 걸려면 제대로 찾아보고 정확히 이해하고 걸어라,,,하긴 원숭이 아이큐에 뭘 기대하랴만,,,,

      랑군 테러는 이미 설명했고, 윤봉길 의사의 의거는 수십차례 설명했는데도 이해를 못하는거보니 꼴똥 극우 아니면 원숭이 아이큐가 맞긴 맞는 모양이구나.

      적선 한번 더 하지,, 잘 새겨 들어라
      의사가하면 의거, 테러리스트가 하면 테러. 전형적인 공식이니 잘 명심하거라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

      애를 많이썼는데 말싸움 상대로 적절한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원하신다면
      토론은 토론으로, 암수는 암수로, 말장난은 말장난으로 대응해 드리리다.

      그리고 잊지마시요,,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분단되어 지금 이순간까지 고통받고 있는이유가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조선침탈이후 제2차 세계대전으로 평화로운 나라를 끌어들여
      생긴 비극이라는거...

      그 후손들에겐 천년동안 백만번의 진심어린 사과도 과하지 않다는 사실을

    • kimduhan 2018.05.1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삼자의 시점에 서고,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아 주세요.
      어느 나라에서도 좋습니다만, 예를 들면 당신이 러시아인이다고 해서, 윤봉길의 사건은 테러에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그를 테러리스트에게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 사물과 사실의 본질에 접근하려면 반대의 시각, 제삼자의 시각에서도 생각해보아야 객관적인 시각이 생기고
      올바른 신념이나 주관이 생기는 법이지.

      그래서 난 당신에게 수천 수만 가지의 통계자료 중 미리 설정해놓은 자신의 목적에 맞는 것만 검색하여 일부 인용 발췌하는 습관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이고..

      한국 내에 일어나는 작은 사건들도 언론매체마다 평가가 다르고, 통계보도는 기사작성자의 의도나 표본추출의 방법과 표본의 구성 선택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기 때문에 반대되는 결과물도 읽어보고 통계의 편향 가능성도 보고 신중하게 소화하여 자기의 주관을 설정한 다음 자신의 견해를 밝혀야 하는 것이지

      자신의 목적을 상대방에게 강요하기 위해 유치한 흑백논리의 질문을 던져놓고
      답을 하기를 강요하면서....결론은 한국인은 다 그래 100% 하는 치졸함을 주로 범하고 있지...

      또 하나, 당신은 타인이 제기한 논점은 철저히 무시하고 답변을 요청해도 무응답하며 기껏 한다는 게 말장난, 말싸움을 걸지. 아니면 본질과 무관한 엉뚱한 질문을 하거나, 상대방의 내용 중 논리의 흐름이나 본질과는 상관관계가 극히 낮은 극히 일부 팩트의 진위를 지적 질 하며 본말을 전도시키는 악습이 있고...

      그러니 상대방은 시간과 정성 들여 진행하는 토론이 헛수고가 된다는 생각에 화가 나거나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느껴져 막말을 하게 되지,, 그러면 당신은 또 기다렸다는 듯이 한국인은 다 그래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이 방에 있는 어떤 분은 분란만 일으키는 당신을 그냥 여기서 떠나 달라고 요청하는 거고.....일본인들 타인에게 폐 끼치는 거 대단한 실례로 생각하고
      조심 하잖아,,,,, 지금 당신은 공유와 토론의 장을 상기와 같은 행태로 진흙탕을 만드는 중대한 민폐를 끼치고 있으니 내 생각에도 그냥 떠나든지 아니면 토론의 기본을 지키든 지 해야 할거야....

      난 당신이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글을 쓸 때 까지 내게는 무척 어려운 일이지만 당신의 방법과 수준에 맞추어 대응하기로 했어,,,,

      분명히 말하지만 난 혐일주의자나 반일 주의자가 아니라는 사실.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들 중에 일본인도 많고 부러운 일본 문화도 많고,,, 그러나 극단주의와 구시대적인 전범수준의 사고를 하는 일본인들은 극도로 혐오하지. 왜냐하면 그러한 독버섯들이 퍼지면 또다시 인근국가들이 고통 받고
      일본 자체도 패망으로 돌아가는 비극적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지..

      내가 수 차례 요청한 6가지 논점에 답을 안 하는 당신의 속내가 뻔히 보여서,
      그리고 말단지엽적인 문제를 침소봉대하여 한국인을 비하하고 군국주의로 회귀하고 있는 일본 극우정권을 비호하는 걸로 봐서,
      난 당신을 특별한 목적을 수행하고 있는 일본 극우집단의 일원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러나 무엇보다도 독수리 타법으로 힘들게 글을 써나가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일본 극우주의자로밖에 판단할 수 없는 당신의 궤변에 조금이라도 넘어 갈까 봐 하는 노파심 때문이지.
      난 당신을 토론의 대상이 않되는 걸로 판단하고 있기에 당신의 논법과 수준에 맞추어 댓글을 달아보마

    • kimduhan 2018.05.1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 제기하는 논점은 너무 많으므로, 먼저 1개씩 집중해서 해결해 가지 않겠습니까?
      먼저, 어느 것을 우선해서 논의합니까?

  4. 웨일즈 2018.05.13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자들이 왜 여기서 기생을 하며 논란을 일으키려는지 숨은 의도가 있을듯 합니다.
    정말 위대한 철학적 가치를 들고 이 바닥에서 계몽 역사관을 피력한다면 그나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일견 박학한 척 하면서도 일관성 없고 뚱딴지 같은 소리를 뒤죽박죽 섞어서 본인 스스로도 갈피를 못잡고 있는 듯 합니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침탈의 자기 역사를 미화하면서 뭔가 잠재적 자기불안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일본인들의 대표적 기저를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kimduhan 2018.05.13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일본 통치 시대의 조선을 칭찬한 코멘트가 있다면, 제시해 주세요.
      나는 그러한 일을 쓴 적은 없습니다.

    • 웨일즈 2018.05.14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 통치?
      너희 일본인은 일제 식민지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지?
      통치?
      너희 쪽바리가 이 나라를 강제 점령해 놓고, 통치?
      네 말마따나 일본제국시대에 조선을 칭찬한 코멘트가 있는지 없는지를 내가 왜 제시를 해야하지?
      말같지도 않은 논쟁을 끌고가려 하지 말고 썩 꺼져..일본인아..
      그리고 전형적인 한국인 이름 김두한을 패용하고 쪽바리 아닌척 하는 이유가 뭔가?

    • kimduhan 2018.05.14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조선 총독부는 당시의 한반도의 통치, 행정 기관이었습니다. 당시 기타에 어떤 통치기관이 한반도에 있었습니까?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측의 조선총독부는 입법권도 있지않았나요? 그리고 헌병경찰이라는 무소불위의 패악적 폭력을 저지른 기관도 있었고.... 대한제국에는 (그대들이 같은 제국이 될수 없다하여 국호까지 조선으로 바꾸는 만행을 저지르고....) 고종황제와,
      순종황제, 한국군, 한국국민군, 대한독립군, 임시정부가 있었고....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은, 또한 그망령에 사로잡힌 현대의 일본인들은 한국합병,
      일한병합, 일본 통치시대라는 단어를 쓰지만,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의 적통을 잇고있는 우리는 경술국치, 일제강점기, 일정시대, 일제시대 이런 용어를 주로 쓰는데 정확한 표현은 "대일항쟁(시)기" 이지요

    • kimduhan 2018.05.15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 총독부는 1910년에서 1945년까지의 조선의 입법 행정사법모두를 가지고 있었어요.
      일제강점기라고 하는 용어는, 북한이 사용해 온 것으로, 한국에서는 당초, 친북극좌세력이 사용한 것이, 보급되었습니다.
      개방 직후는 왜정기(倭政期)이라고 부르고 있고, 그 후는 일제시대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 후, 극좌세력이 한국에서 세력을 확대하고, 일제강점기라고 하는 용어가 보급되었습니다.

    • kimduhan 2018.05.15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시, 내분에 몰두하고 있었던 임시정부가, 1910년부터 1945년 동안, 한 반도의 주민에 대하여 어떤 통치 행위를 가고 있었습니까? 당시의 통치자는 누구세요?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 같은 톤으로 갑니다....왜냐하면 당신은 고장난 녹음기고 웹사이트 카피어 이니까,,,,, 자신의 생각은 군국주의 망령에찌든 극우주의자라서 드러날까봐 두려워 하는것으로 판단되니까

      kimduhan 당신 한글 다른 사람이 써주는 거지? 아니면 요즈음 극우 꼴통 회합이있어 돌아가며 잔대가리 굴리고 웹사이트 찾아보고 하는 거지 ?

      같은 사람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다중인격이 느껴저 자폐증과 함께

      친북극좌 같은 소리하고있네 !
      네가 뭘 안다고 헛소리질이냐?
      여러표현이 있는데 정확한 표현은 대일항쟁(시)기 라고 했어 않했어?

      정확한 이라는 형용사 너희들 중에 아는 사람없니,,,, 쯧쯧쯧 멤버 교체해라
      원 싱거워서 말장난도 못하겠구나

      당시의 통치자가 누구냐고?
      않가르켜줘,,, 적선 끝났어... 10억엔주면 가르쳐주지.....하긴 너희들 머리굴리고 웹서치 해봐야 진실이 보이겠나?

      근데 웹서치라는 말은 알어 ? 니네들 에이고하면 머리에 쥐부터 나잖아?
      테러 편집증환자이면서 에이고 스펠도 모르니 이거 원....... 이건 공짜로 가르켜 주께 Terror라고 쓰고 테러라고 발음한단다

    • kimduhan 2018.05.16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면에서 당당하게 회답할 수 없습니까?
      1910년에서 1945년까지, 한반도를 통치한 것은, 당연, 조선 총독부에요. 선악의 이야기를 질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부정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통치자는 누구이었는가라고 하는 객관적인 사실의 이야기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런 명백한 사실로 시선을 돌리는 것입니까? 태양을 손으로 덮어 숨기려고 무리입니다.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6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 꼴통 극우,,

      당당함은 당신같은 치졸한 일본인을 표현하는 단어가 아니고 윤봉길 의사나 야스쿠니라는 전범 잡신을 추앙하는 악마주의자들의 본거지에 방화를 시도하고 당당히 제발로 호랑이 굴로 들어간 의로운 한국인을 표현하는 단어라고 했잖아 !!

      그리고 아무리 외국인 이지만 한글 토론에 임하려면 적어도 문장은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해라,, 마치 미성숙한 일본 꼴통 극우의 정신세계를 보는거 같구나...

      "선악의 이야기를 질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게 무슨 말이여? 똥이여? 된장이여 ?

    • kimduhan 2018.05.1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분하지 않아 주세요.
      「선악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쓰고 싶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6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kimduhan씨,

      그대의 사과 받아들입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글 쓴 이후에 그대가 쓴 글 다 읽어 보았습니다.

      일본사람들이 가벼운 사과나 사죄라는 뜻의 말을 형식적으로 인사치레로도 하지만, 일본 문화의 특징상 (영국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자의 형태로 기록으로 남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할때는 한국사람들 보다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는 걸 저는 일본인 친구들과의 대화를통하여 경험적으로 느꼈지요.

      저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기를 기대하고
      지금까지 막말에 대하여 사과를 드립니다.

      추측하고 있겠지만 저는 앞선 칼럼에서 "본질을 보자" 라는 필명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의 인생에서 거의 최초로 쓰는 댓글들 입니다.

      지금은 일과가 많이 밀려있으니 여유로운 시간대에 답글을 드리도록하지요....

    • kimduhan 2018.05.16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성실한 좋은 사람인 것 같네요.
      바쁘지 않은 시간에 좋게 부탁합니다.

  5. kimduhan 2018.05.1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열심히 해서 옹호하려고, 그들 자신이 자기들을 「black terorist party」이라고 자존심이 강하게 자칭하고 있는데, 100년후의 우리들이 「그들은 terorist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반대로 모욕이지요.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1931년 9월 18일 만주사변이 일어나자 의사는 재중국 조선무정부주의자연맹, 남화아나키스트연맹, 동방무정부주의자연맹을 기간(基幹)으로 항일구국연맹(抗日救國聯盟)을 조직하고 그 기관지로서 자유신문(自由新聞)을 발행하여 서사(誓死) 항일투쟁을 선전 고취했으며 제1차 상해사변(上海事變)이 일어나자 전화민(田華民), 왕아초(王亞樵, 중국), 진수방(陳樹芳, 대만) 동지 등 15인으로 파괴, 암살을 목적으로 하는 흑색공포단(黑色恐怖團), 영어명으로는 블랙 테러리스트 파티(black terorist party)라는 행동대를 조직하여 일제기관 파괴와 침략원흉의 처단을 계획하였다.
    http://www.mpva.go.kr/narasarang/month_hero_view.asp?id=223&ipp=12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테러라는 두글자로 모든 역사적 사건과 의미를 재단하여 김구선생님의 발언을 현대적 개념과 동일시하여 빈 라덴 같은 공공악으로 치부하는게 어떤 논리적 오류인지 지적했고 올바른 접근 방식을 제시했으니 저의 글들을 숙독해 보기 바랍니다.

      인용문의 한자와 영문에서 보듯이 테러는 공포(Fear)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에도 테러에 대한 개념 규정을 수많은 기관과 학자들이 시도하고있지만
      통일된 개념이나 합의점을 아직도 잡고있지 못하지요. 처한 상황에따라 성격이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원래 테러라는 개념은 수천년간 사용되어 왔고, 의미가 변해왔으나 근세에 프랑스 혁명이후에 주로 쓰이기 시작했는데, 정의 (Justice)의 개념에 가까운 긍정적 용어 (Positive Term) 였지요

      100년전에 무력 항일투쟁 개념으로 쓰인 용어를 단어가 같다고해서 현대의 부정적 이미지를(빈 라덴 같은) 투사해서
      의인을 범죄자로 몰 수는 없지요.

      앞의 글 중 "나. 용어에대한 정의"를 숙독해보시지요

    • kimduhan 2018.05.1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테러라고도 말하고 있고, 자기들을 「테러리스트」라고 자칭하고 있는데, 현대인이 테러리스트가 아니다고 하는 것은 이해 불능.
      단지, 이슬람 과격파와 같이 되고 싶지 않다라고 하는 것입니까?
      어느 점이 틀립니까?
      이슬람 과격파:
      [목적]자국영토주류하는 미군을 내쫓고 싶다
      [행동]미군에 대하여 폭탄 테러를 한다. 그 때, 위대한 목적을 위하여라면 민간인에게 희생이 나와도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조선 독립 운동 과격파:
      [목적]자국영토를 점령하는 일본을 내쫓고 싶다.
      [행동]일본군고관에 대하여 폭탄 테러를 한다. 그 때, 위대한 목적을 위하여라면 민간인에게 희생이 나와도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 일본 군국주의 척결 2018.05.1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글엔 노코멘트 !

      무슨 유치원생들 글 배우며 쓰는 잡설도 아니고,,,, 쯧쯧쯧

  6. 타도일본제국부의 2018.05.13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는 댓글이 있어 글남깁니다. 백범김구를 테러리스트라 소개한 교과서가 국민적 공분을 자아낸 적이 있었죠 폭력이 나쁘다 ㅡ 평시에 페어플레이가 진행될 때 하는 말이죠. 전시에 입에 담을수 없는 반인륜적행위들: 강간, 고문, 인체실험, 강제징용, 수탈, 학살 등 에 평화적 31운동으로 맞서도 얍삽하교 교묘히 민족을 탄압하고 괴롭힌 일본놈들에 약소국이 무력으로 싸워선 안되는 겁니까?

    • kimduhan 2018.05.13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시가 아니고 평시에, 약소민족이 강대한 국가에 대하여 하는 폭력적인 저항 운동이, 테러리즘입니다. 현대사회에서도 많은 테러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적의 군대나 수령뿐만 아니라, 죄도 없는 민간인도 희생이 되는 것입니다.

    • 일본제국주의척결 2018.05.13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도일본제국주의 님,

      댓글로 달린 kimduhan씨의 견해는 가해자가 피해자의 굴종을 요구하는, 패면 그냥 웃으며 맞으라는, 과거 군국주의, 전체주의, 제국주의자들의 시각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개소리 이지요

    • 웨일즈 2018.05.14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kimduhan 저 자가 말하는 전시가 아닌 평시이기 때문에 테러랍니다. 그건 kimduhan 저 자의 나라로 보는 입장일 뿐이죠. 한국은 저 때가 평시가 아니었고, 임정시기 독립군, 광복군이 전쟁을 치르는 시기. 그건 둘째치고 우리 한국인은 저 자의 나라 일본이 강점한 주권침해의 시기였다는 거죠. 일본이 무슨 권리로 남의 나라를 강탈할 수 있으며, 그 시기가 평시라고 지금도 떠드는 미치광이가 어떻게 버젓이 대한민국 복판에서 난리를 피우는건지..
      저 자 닉넴..kimduhan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한국인인데 교묘히 신분세탁의 탈을 뒤집어 쓴 쪽발이가 이 바닥에서 뻔뻔한 낯짝을 버젓이 드러내고 말도 안되는 인터넷 테러를 저지르고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미쳐갖고 떨어져 나갈 생각도 안하는 찰거머리 입니다.

    • kimduhan 2018.05.14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시 일본은, 민주국가가 아니었다 (전제국가이었다) 대한 제국과 병합 조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국가합병을 했습니다.
      당시의 대한 제국집권층이 그 조약체결을 추진한 것은 유명해서, 그 때문에 지금도 한국에서는 당시의 대한 제국집권층이 「매국놈」이라고 욕을 퍼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병합이후는 세계의 어느 나라도 대한 제국의 존속을 인정하지 않고, 주권침해라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만주에서 조선인이 산발적으로 테러를 해도, 세계에서 공감을 얻지 않고, 아무도 한국과 일본이 교전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다.
      현대한국인이 보면 굴욕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kimduhan씨를 군국주의를 비호하는 현존하는 극우주의자라고 정의하는 이유가 이런 종류의 궤변 때문입니다.

      내가 위에서 요청한 내 논점에대한 성실한 답론을 주면 그이유를 설명하리다

    • kimduhan 2018.05.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가 궤변일지 설명할 수 없습니다. 역사적 사실로서 대한 제국집권층은 대일본 제국에 나라를 팔았다. 다릅니까?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대의 말만 되풀이 하거나, 달성코자하는 목적을 정해놓고 상대방의 질문이나 논점을 피해가는것은 옳바른 토론의 자세가 아닙니다.

      난 답변할 가치도 없다고 느끼는 그대의 질문에도 답을 했지요.

      다시 말하지요, 내 논점에 말장난 걸지말고 그대의 생각을 밝혀 보시요.
      답변의 내용에따라 내가 kimduhan씨를
      극우주의자로 정의한 내용이 맞는지?, 평범한 일본인인지?, 그대가 어필하고 싶은 양심적 지식인이며 평화주의자 인지? 아니면 그 탈을 쓴 천인공노할 군국주의자인지 감별해 드리리다.

      분명히 말하지만 난 당신의 상기 댓글의 내용이 궤변이라는 충분한 논거를 댈 수 있지요

    • kimduhan 2018.05.15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한 제국집권층은, 일본에 나라를 팔아 치운 것으로, 현대 한국에서도 그들은 매국놈으로서 욕을 퍼부어지고 있다. ← 틀린 점이 있습니까?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 같은 톤으로 갑니다,,,,,

      않가르켜 준다고 했잖아.
      이 질문은 너무 쉬우니까 9억엔 내면 아르켜 주께

      내 논점에 말장난 하지마라 그랬어? 않그랬어?

    • kimduhan 2018.05.16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틀림이 없으면, 순수하게 대답할 수 없는 이유가 불분명하네요.

  7. 웨일즈 2018.05.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mduhan상
    당신은 일본인으로서 왜 여기 팟캐스트에서 한국인들의 감정을 건드리는 언동을 끊임없이 하는것입니까?
    일본인 kimduhan상 당신의 망언들이 한국인들 침잠돼 있던 감정을 들쑤시고 있는걸 알고 있나요?
    이 팟캐스트에 글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네 일본 팟캐스트에서 실컷 떠들고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정중히 거절하오니 앞으론 한국에서 댓글 등으로 나서지 말기 바랍니다.

    • kimduhan 2018.05.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는 포드 캐스트이었던 것입니까?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하 !!!!

      kimduhan씨 코미디 하시는 겁니까 ?

      그냥 웃기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댓글 답니다.

  8. kimduhan 2018.05.14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있는 한국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왜, 독립 운동가가 테러를 해서 일본을 공격하면 안 됩니까? 민간인희생자가 나온 것을 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까?
    가령 그들이 테러리스트다고 한들, 이외에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민간인희생자는 안됐지만, 한국의 독립 위해서는 필요한 희생이었다.
    이 정도 당당하게 변명할 수 없는 것은 왜입니까?

    • 일본군국주의 척결 2018.05.15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1. 테러가 아닌 다양한 전술적 교전을 통하여 알본을 공격했지요

      2. 안중근의사는 권총을 사용해서 이토 히로부미를 정확히 저격하고 총탄이 남았음에도, 추가의 일본군을 공격하지 않았지요. 살생을 최소화 하려는 의도로 이해됩니다.

      3. 윤봉길 의사는 단상위의 일본군 수괴들을 향해 투척했으나 폭탄의 특성상 단상위에서 살아남은 자도 있었고, 단상아래 민간인, 군인가족, 군복을 입지 않은 침략행위 동조/부역/협력자들이 희생된것도 알고있습니다.

      순수 민간인 희생자가 있었다면 통석의 염을 금할 수 없구요 사과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현대의 일본인은 그 희생의 천만배 되는 피해를 온갖 간악한 방법으로 저질러 놓고도, 적절한 사과가 없었고, 그마저도 아베정권은 뒤집으려하고있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거짓말 쟁이 매춘부로 매도하며 두번째 패악을 저지르고 있으며, 군국주의를 그리워하는 정신병자들이 늘어가고, 정부 요직의 인사들이 극우화 하며 한국의 평화적 통일에 훼방을 놓고 있고, 우리의 고유 영토안 독도에대한 제국주의적 침탈야욕을 계속하고있기 때문이지요...

      작년 런던 고층 아파트 화재 대참사때 발화의 원인이 삼성전자의 냉장고 때문이었다고 공공연히 음해하는 일본이기
      때문이지요

      4. 당당함은 일반적인 한국인을 표현하는 단어이고 비열함은 대다수의 일본인을 묘사하는 용어이지요.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 방화에 실패한 한국의 청년은
      귀국후에도 당당히 일본으로 건너가 실정법에따른 수감생활을 하고있고, 한국의 소녀상을 훼손하고 야반도주한 일본인은 일본 극우 정부의 비호아래 비열하게 살고있지요.

      이쯤되면 구차한 변명은 누구의 특기인지 감이 잡히시지요?

    • kimduhan 2018.05.1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지금까지 일 회도 안중근을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있는 것이라면 지적해 주세요.
      안중근과 윤봉길이 한 것은 달라요. 무기도 다르다. 권총과 폭탄.
      안중근은 일본군관계자라도 아닌, 일본정부관계자라도 아닌 죄도 없는 민간인을 죽이고 있지 않아요.
      그리고, 「일본이 사죄하고 있지 않다」라고 하는 이야기. 혹시, 일본정부가 「통석의 생각」정도의 말로밖에 사죄하지 않고 있으면 오해하고 있습니까? 전형적인 오해이네요.
      야스쿠니신사 방화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범인은 일본에서 범행 직후에 체포되고 있을 테니까요.
      인도라든가, 그러한 문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위안부 상에 대한 모욕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어떠한 죄명으로 체포할 수 있는 것일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에서 그를 체포하면 좋았던 것은 아닙니까?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댓글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적시하고 있지만 토론의 기본은 갖추었으니
      정식으로 답하리다.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 방화 미수건은 그 청년이 한국으로 귀국후 일본 정부에서 외교문제로 비화 시키려하자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일본으로 가서 체포 당해준 사건이구요,,,,

      소녀상 훼손 사건은 스즈키 노부유키라는 유신정당소속 정치인으로써 범행후
      일본으로 도주했고 한국의 법원은 구속영장을 발부했지만 일본 정부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지요.

      더 충격스러운 것은 이자가 귀국후에 고령의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이 모여사는 나눔의 집에 일그러진 기형아 모양의 소녀상을 소포로 보내면서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성노예를 지칭하는 용어로 썼던 "제5종 보급품" 이라고 적어놓았지요...

      더더더 충격스러운것은, 다이 이나미라는 일본 디자이너가 소녀상을 AV 한장면으로 개조한 모형을 만들어 유포시켰지요....

      사죄, 사과 관련해서는 고노담화와 무라야마 & 간 담화 이후에 일본이 취했던 행보를 보시면 왜 한국인들이 분노하고 있는지,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아베에게 사과란 피해자가 그만이라고 말할때까지 하는거라는 일침을 놓았는지 이해가 될것입니다


    • kimduhan 2018.05.15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5보급품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군이 운용한 위안부를 한국군이 그렇게 불렀습녔어요.

      일본군의 용어에, 제5보급품이라고 하는 것은 없는데요. 이것은, 한국군 특유의 자기의 군대가 운용한 위안부를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그것을 한국인은, 일본 군국주의자가 성노예를 가리키는 말로서 사용했다고, 전혀 반대로 기억하고 있다. 한숨.

    • kimduhan 2018.05.1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전쟁 제5종 보급품은 '여자'였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9441800

    • kimduhan 2018.05.16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즈키 노부유키라고 하는 인물이야말로 정말로 일본의 쓰레기 같은 인물로, 물론 부끄러운 인물입니다만, 「기형」의 위안부 상을 선물했다고 할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단지 그다지 조각 작품을 능숙하게 재현할 수 없는것만으로 ···.
      그리고, 한국의 법원이 넘겨줘 청구를 명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일본정부에 전달 안 되었습니다. 한국의 검찰이 굳이일지 태만한 것인가, 수속 밀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실제로, 야스쿠니신사에 방화한 중국인의 사건으로, 일본이 정식으로 한국에 넘겨줘 요청을 전달했습니다만, 일한 범죄인 인도조약을 무시하고, 중국에 송환해버렸네요. 실제로 조약 깬 것은 한국인데도, 한국인의 뇌내에서는, 일본이 깨게 된다고 하는, 자주 있는 예의 하나입니다.


      “검찰은 이날 재판부에 범죄인 인도청구 절차를 검토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필요해 사후 서면으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21177



      “일본 야스쿠니신사에 불을 지른 뒤 한국으로 들어와 주한 일본대사관에 화염병을 던져 옥살이를 했던 중국인 류창(38)을 일본으로 넘겨달라는 일본 정부의 요구에 대해 한국 법원이 거부 결정을 내렸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568243.html

    • kimduhan 2018.05.16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군이 운용한 위안부 (제5보급품)에 관해서는, 이쪽의 기사를 읽어 주세요.
      한국인은 정말로 자국의 역사를 아무 것도 모른다 ….

      한국군도 '위안부' 운용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67241

    • kimduhan 2018.05.1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일은 독일군위안부에게 사죄한 것이 1도입니까?
      식민지에 대하여 사죄한 적은 있습니까?
      독일이 사죄한 것은, 유대인 대량 학살 사건에 관해서 것정도입니다. 그것을 보고 배워야 합니까? 요즘은, 그리스나 폴란드에서도 제2차대전배상을 요구되어서, 독일 정부는 거부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을 보고 배워야 합니까?

      -------------------------
      독일 같은 경우에도 2차세계대전 때, 폴란드, 러시아 점령시 현지 여성들을 군인들을 위한 집창촌에 가두고 매춘을 하도록 강요했다.
      https://en.wikipedia.org/wiki/German_military_brothels_in_World_War_II

  9. kimduhan 2018.05.14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義士(의사)와 테러리스트 구별법
    「한 국가를 침탈한 세력에 대한 응징일지라도 무고한 인명에 피해를 가하는 것은 테러이지만 우리 독립운동가들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테러리스트가 아니라는 것이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3&nNewsNumb=20140715263&nidx=15352

    이 기자는, 의거와 테러의 차이는, 민간인희생자의 유무라고 한다.

    그래서, 윤봉길의 테러를 조사하고 있는데, 민간인이 있었던 것에 알아 차리고 있는 모양이 없다.
    그것이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정의다로 하면, 안중근은 의사, 윤봉길은 테러리스트다.

    • 일본 군국주의척결 2018.05.15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오폭으로 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낸 미국, 이스라엘을 포함한 유럽의 반 아이시스 동맹군도 테러리스트 인가요?

      테러에대한 내 생각과 현재 전세계적 학계, 기관들의 예를 들어놓았으니 재독해 보시지요

    • kimduhan 2018.05.15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침략전쟁이에요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 아이시스 동맹군의 행위가 침략전쟁이라구요 ??

      설마 그렇게 믿는겁니까???

      아이시스가 뭔지 모르세요???

      Islamic State of Iraq and Syria 몰라요 ?

      한국사는 그렇게 관심이 많은 그대가 설마??? 빨리 네이버, 위키피디아 !!!

    • kimduhan 2018.05.15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슬람국에 공격당한 나라가 보복한다면 민간인에게 피해가 나오지 않는 한 침략이 아니지만, 공격당해도 없는데도 공폭하는 것은 침략입니다.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Oh, my God !!!

      영미인들이 쓰는 이 감탄사가 이럴때 튀어나오다니.

      도저히 믿을수 없는 답변을 들어서 다시 질문할께요

      여러 전쟁터에서 오폭으로 많은 민간인 희생자를 낸 미군은 테러리스트 인가요?

      가자지구와 예루살렘 등지에서 민간인을 살해한 이스라엘 군/경은 테러리스트 인가요?

      천인공노할 테러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꼽히는 아이시스= ISIS=ISIL(Islamic State of Iraq and Levant) = IS (Islamic State) 에 대항한 동맹군의 행위가
      침략전쟁 인가요 ?

      답변 잘하세요,,,,, 모든 자료가 남으니까 경우에 따라서는 한국 경찰이나, 미국 FBI 혹은 일본대사관의 파견관에게 잡혀갈수도 있어요 !!!!

    • kimduhan 2018.05.1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 침략전쟁이에요.
      IS는 미국을 공격한 것입니까?
      북한 테러 조직이 한국 국내에서 한국인에게 폭탄 테러 하면, 일본 자위대가 북한을 공격해도 좋습니까?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히 놀라운 답변이네요
      조금 더 확실하게 알고 싶네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경우는요?
      그 답을 들어야 정리가 될거 같습니다

    • kimduhan 2018.05.15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국이 공격당하지 않고 있는데, 타국을 공폭하는 것이 침략전쟁이 아닌 것이라면, 무엇입니까?
      일본이 북한을 공폭해서 문제 없습니까?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이 댓글은 너무 엽기적인 내용이라
      대응을 안하고 싶은데 어쩌지?

      내용도 내용이지만 동문서답이라....

      그럼 나도 서문동답으로,,,
      일본은 북한 못이겨요 죽기 싫으면 공습하지 말아요.. 내가 예전에 말했잖아요
      북한은 재래식, 비대칭 전력 장난 아니라고,,,거기다 핵미사일도 있어요...

      실감이 않나는 모양인데,, 북한의 장거리 대포들이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때리면 요격도 않되고 미국형님들에게 SOS
      쳐봐도 늦어요,,,, 한국정부에 잘하세요
      그래야 말려줄 수 있어요,,,,,

  10. kimduhan 2018.05.1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환기자님도, 김시현의 의열단에 관해서는 「국내외 일본 관공서의 파괴와 요직에 있는 사람 암살이나 테러 등이 주된 투쟁 활동이었던」이라고 쓰고 있는데, 다른 무장 독립 운동가는 테러라고 하는 수단으로 투쟁 활동하지 않았습니까?
    http://leekihwan.khan.kr/entry/밀정-속-독립투사-김시현의-이승만-암살미수-사건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쯤되면 테러라는 단어에 대한 편집증이 맞는거 같은데...... 이런 일본 사람들을 오타쿠라 하나????

      오로지 논점은 "한국 독립운동가는 테러리스트다" 이거 외에는 없는거 같군요.

      kimduhan씨는 Terorist로 쓰고 나는
      Terrorist로 쓰고있는거 같은데 전혀 다른 단어인가????

      한일간 권투경기중 불행히도 일본선수가 뇌진탕으로 죽으면 모든 한국 권투선수는 테러리스트라고 주장 할 것 같은 이 느낌은 왜 들지???

      왜 자꾸 시간낭비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지요 kimduhan씨???

    • 웨일즈 2018.05.15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kimduhan상

      너희 니뽕이라는 나라의 시대착오는 뭔줄 아는가? 너같은 편협, 왜곡, 아집, 질시, 반목하는 니뽕인을 지금도 꾸준히 확대 재생산하고 있는 것이다. 너는 너희네가 그렇게도 힘들게하고 못살게 굴었던 남의 나라에서 왜 이런 짓을 하는것이냐.

    • kimduhan 2018.05.15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릅니다.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은 「한국 독립 운동가 안에는 테러리스트도 하고, 평화적인 활동가도 있었다. 그리고 당시, 자기들의 행위를 테러라고 규정하고 있는 활동가도 하고, 현대 한국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기자도 많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 웨일즈 2018.05.1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간인 희생없는 독립투쟁?
      너희 일제는 얼마나 많은 한국 민간인 희생과 피를 불러들였는데, 그런 얘긴 싹 가리고 독립운동에 민간인 희생이 없어야 찬성한다?
      말같지도 않은 말장난 관두고 썩거져라
      위선적 니혼징. 너희 니혼징 혼네를 잘 보여주는 대표 외교관(?)

    • kimduhan 2018.05.15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간인을 희생시키지 않는 독립 운동은 물론 있었어요. 그것은 훌륭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역사야말로 한국은 자랑하면 좋지요.

    • 웨일즈 2018.05.15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두한 니혼징.. 네가 뭔데 여기서 규정하고 심판하려 드는것이냐. 니혼징이 여기서 그런 말할 자격이라도 있는줄 아느냐? 거만하고 사리분별 할 줄 모르는 니혼징.

    • kimduhan 2018.05.1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는 일본의 역사를 화제로 하는 블로그입니까?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테러에대한 본질적 의미와 언어학적 의의, 의미의 변천 등에 대해서 수 없이 설명하고 논점을 제기했는데, 또 귀막고 자기말만 고래고래 지르는 유치함을 계속하시는군요...

      kimduhan씨 부끄럽지만 사실이니까 인정할께요. 현대의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황국사관, 식민사관을 진실이라 믿는 우매한 자들과, 당신같은 지능적 극우주의자의 궤변에 넘어간 반쪽 지식인, 그리고 기득권을 유지하기위해 친일( 정확히 표현하면 친 군국주의/제국주의/극우주의의 일본) 하는 넋나간 학자나, 언론인들도 있어요. 인정합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일본역사에 별 관심이 없지만 대일항쟁시기와 극우화로 편향되어 다시 군국주의로 회귀의 위험성이 있는 일본의 현대사는 잘 알지요

    • kimduhan 2018.05.15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의 극우 정의를 가르쳐 주세요.
      나의 정의는 사상경향이 극단적으로 민족주의적이어서, 목적을 위하여라면 폭력적 수단도 긍정(테러리즘 등), 자국·자민 족을 주체로 하는 무력행사를 적극적으로 긍정하는 등의 특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말로 그것들은, 한국이 일반적인 사상이에요.
      민족주의라고 하는 점에서, 한국인보다 유명한 민족은 세계에 없는 것은 한국인자신도 스스로 인정하고 있고, 여기에서의 토론을 보아도, 목적을 위하여라면 폭력조차 긍정하는 것도 압니다.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땡 ! 틀렸어요 키무두하니 학생 !

      점수로치면 20점,,,, 200점 만점에,,,,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의 차이점을 공부하고, 민족우월주의와 인종 배타주의 개념도 좀 잡고, 일본에서 제일 가까운 한국사 공부만 하지 말고 세계사 공부좀 제발 하고 6개월 후에 재시험 이예요 !

      힌트로,
      나찌즘과 유대인 선민사상, 팍스로마나, 푸른군대, 가까운 곳에선 중화주의, 특히 일본에서 배울 것이 많으니 시간의 대부분은 이쪽에 써야해요,,,,,


    • kimduhan 2018.05.1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인은, 한국 사회전체가 과도 한 민족주의분위기에 덮어져 있으므로, 그것이 특수한 민족주의라고 알아차리는 것조차 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이 특이한 점은, 우익뿐만 아니라 좌익도 민족주의가 농후라고 하는 점.
      알고 있는 사람은 한국인에게도 있는 것입니다만 ….


      한국 사회의 극우민족주의 경향 만들어진 한국사

      극우라고 썼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좌파도 민족주의 문제에 있어서는 극우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인터넷서점 알라딘에는 한국상고사 파트로 75권의 책을 나열하고 있는데, 그중 극우민족주의 시각의 책이 다음과 같다.


      75권 중 26권.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19%다. 이 정도면 사회병리학적인 문제로 사회학자들이 관심을 좀 가져야 하는 사안이 아닐까? 이것이 상고사 일부분으로 골라낸 것이긴 하지만 일부 시각이 침투한 책들은 수도 없이 많다. (한숨)
      http://orumi.egloos.com/2655308

  11. kimduhan 2018.05.15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사상의 어떤 위대한 인물도, 100% 무류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떤 훌륭한 사람도 과오를 범할 것이 있다. 한국 독립 운동가도 영웅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90%의 정의 안에는 10%의 과오도 있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왜 한국인은 독립 운동가에게 신과 같은 무류성을 요구합니까? 마치 종교와 같이 .

    • 웨일즈 2018.05.1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걸 왜 니혼징 kimduhan이 한국인들에게 가르치려 들고 단정짓고 잘잘못을 따지는 것인가?
      일본인 당신이 여기서 떠드는 말장난이 과연 옳다고 보는가?

    • kimduhan 2018.05.15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의 역사교과서데는, 윤봉길의 「의거」로 민간인도 희생으로 되어진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 (은폐하고 있다)고, 독립 운동가도 자기들의 행위를 「테러」라고 인식하고 있었던 것을 모르기 때문에, 아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 사실은 왜곡하지 않고, 미화하지 않고, 그대로 알으면 좋겠습니다.

    • 웨일즈 2018.05.1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의 그 신념(?)과 박학(?)한 지식(?)의 사용처가 잘못 됐다는 것이다. 당신이 따지고 바로잡아야 하는 곳은 이 땅, 한국이 아니고 너희 나라 일본에서 당신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지적해야 옳은 것이다. 당신의 손가락질 방향이 잘못 됐다는 것 부터 알고 말장난을 당장 거두어라.

    • kimduhan 2018.05.1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는 한국인과 오랜 세월 관련해 와서 잘 아는 것입니다만, 어떤 정론이라도, 한국인이 말하면 받아들여진다. 또는 서양인이 지적하는 한국사의 이야기라면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인이 인내할 수 없는 것은, 일본인으로부터 지적을 받는 것입니다. 일본인의 말이라고, 순수하게 들을 수 있지 않고, 함부로 반발해버린다. 그것은 컴플렉스라고 생각합니다만.

    • 웨일즈 2018.05.15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도 당신 나라처럼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다. 수천년 전부터 너희를 가르쳐 주고 잘 먹고 살게 해 준 한국인들에게 감사하며 살아라. 컴플렉스 갖지말고~~

    • kimduhan 2018.05.15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알고 있으므로, 허세를 보면 새로운 확신이 되네요.

    • 웨일즈 2018.05.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니혼징 당신이 정말 허세꾸러기 같네유~~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kimduhan씨,

      난 그대의 이 발제글을 읽고 그대와 진지한 토론이 가능하겠다는 희망을 품었지요. 지금까지 제일 좋은 내용이었지요.

      그래서 일과 끝나고 한가한 시간에 답을 하려고했는데 아쉽네요.

  12. 웨일즈 2018.05.15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타인에게 조언을 하려면 인간의 기본부터 갖추고 정말 내가 하는 조언이 고언인지 狗언인지 자기 자신을 잘 살펴보고 해야 함이 마땅하거늘, 되먹지 못한 알량한 지식 조각을 함부로 휘둘러 대고 강요하느라 애쓴다.

    kimduhan 이라는 닉넴을 쓰는 일본인은 너희 정서에 어울리지도 않는 김두한을 뒤집어 쓰고 첨보는 한국인이 헤깔리게 기만하지 말것.

    네가 확신에 차서 신념과 진실이라 믿는 말장난은 우리 한국인이 일본인 네게서 들어야할 하등의 가치가 없는 것이므로 쓰레기같은 글 배설물을 절대 여기에 뇌깔리지 말것.

    그토록 민주주의에 열망이 강하다면, 당신 뜻을 가여히 여겨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군국주의 패권에 음흉함을 드러내고 있는 그대의 나라에서 계몽의 기치를 드세우라. 당신 정도의 똥고집이라면 같은 너희 나막신 종족들도 탄복하여 네 뜻을 따르리라.

    한국을 좀 안다고 다 아는게 아님을 겸양지덕으로 깨닫고 일본을 대표해서 미안하다는 가식적 포장 안에 너구리 같이 능글맞은 기만성. 창피한 줄 알고 그 편협한 사고와 글, 모두 접으라.

    • kimduhan 2018.05.1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인은 논리적으로 반론할 수 없게 되면 예의라든가 말씨라든가, 너의 한국어는 저수준이라든가, 너는 몇 살이다든가, 그러한 이야기를 반드시 한다. 100%.

    • 웨일즈 2018.05.15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걸 당신 니혼징이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속담에 "눈가리고 아웅"이란 말이 딱 당신을 두고 하는 말이다.

    • 웨일즈 2018.05.1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당신보고 앵무새 녹음기라고 하질 않는가..
      쇠귀에 경읽기지

    • 웨일즈 2018.05.15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들 싸울때 남 얘기 안듣고
      손으로 귀막고 계속 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애들..
      바로 당신이 딱 그 모습이야

    • kimduhan 2018.05.15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여러분들의 인격을 공격한 적은 없어요. 있다면, 예를 내 주세요.
      당신은 이미 몇 번이나 나의 인격공격을 하고 있어요.

    • 웨일즈 2018.05.1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당신에게 인격 공격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당신의 인격을 공격한적도 없다.(당신 스타일 문체로 쓴 글 임)
      kimduhan 니혼징 당신이 여기에 써대는 글자락 행태에 대해 설명했을 뿐이다.

    • 웨일즈 2018.05.15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인격이 공격 당한거 같아서 열받는가?
      당신은 남의나라 국격 운운하며 공격하고, 침략자 나라의 사람이 피침 국가 사람들에게 국부적인(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 사항을 갖고 집요하게 인정하라고 강요하고 굴복시키려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일본인이 왜 여기서 이러고 있을까?

    • kimduhan 2018.05.15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한국인자신이, 저 행위는 테러라고 말하고 있는데, 왜 당신들만 인정을 받지 않는 것인가라고 하는 소박한 의문입니다.
      독립 운동가는 100%의 성인군자(聖人君子)가 아니면 안되다고 하는 종교···유교···주자학적인, 흑이나 흰인가, 회색은 없다고 하는 사상에 느끼네요.

    • 웨일즈 2018.05.15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쓸데없는 소박한 의문같은건 갖지 말고,
      왜 우리 니혼인들은 주변국에 지금도 계속 트러블을 일으키고, 또 나 kimduhan 니혼인은 한국 사람을 돕는척 하며 괴롭히는 것일까? 라는 대박한 자기 반성을 처절하게 하도록 하라.

    • kimduhan 2018.05.15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변국과 트러블?
      그런 트러블이 있다면, 왜 일본에 한국인도 중국인도, 다른 아시아 각국에서도 대량인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는 것인가 ….
      한국은 일본인관광객도, 정치 트러블이 원인으로 중국인관광객도 대감소했어요?

    • kimduhan 2018.05.15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8 관광부문 재정집행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문체부가 외래관광객 유치에 쓴 예산(관광기금 포함)은 2304억원이다. 하지만 지난해 방한 외국인은 1333만 명으로 지난 2016년보다 22.6% 줄었다.

      세계관광기구(UNWTO)는 최근 지난해 전 세계 관광시장은 7% 성장해 최근 7년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며, 올해 성장률을 4~5%로 전망했다. 전 세계 시장이 성장을 거듭하는 가운데, 한국은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고도 뒷걸음질 치고 있는 셈이다.

      반면에 일본은 호황이다. 일본정부관광국 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동남아 6개국의 방일 여행객 규모는 291만 명으로 2016년(251만 명)에 비해 16.1% 증가했다. 올해(1~3월)도 76만 명이 방문해 지난해 같은 기간(66만 명)에 비해 14.4% 증가했다.

      [출처: 중앙일보] 평창 특수 동남아 ‘눈’ 관광객, 중국에 다 뺏길 판
      http://news.joins.com/article/22622741

    • 일본군국주의척결 2018.05.1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kimduhan씨,,,,,,

      관광객 수와 국가 선호도는 관련성이 있기는 하지만 거의 무관한 사실이잖아요

      아베정권의 꼼수인 관광객 유치 정책으로 일본인들 지금 고통받고 있다는 뉴스 않보세요,,,, 한국 뉴스만 보지말고 일본사회의 문제점도 좀 보세요,,,

      플라자협정은 덜썩 사인하고 엔저 정책으로 또다시 이웃국가들 피해 입히는 내용도 좀 살펴 보시고,,,

      한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그러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아요,,,,

      Please !!!

    • kimduhan 2018.05.16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이외에 어떤 지표가 있는 것입니까? 주관적이지 않게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해 주세요.

    • kimduhan 2018.05.16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시아인의 국가 선호도…일본>중국>인도>한국
      http://heraldk.com/2015/09/03/아시아인의-국가-선호도일본중국인도한국/



      논의는 증거, 데이터에 기초를 두어서 하는 것이 세계의 상식입니다만, 한국에서는 정감에서 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하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 웨일즈 2018.05.16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년도 자료?
      당신의 그 구질구질한 데이터질..웃기지도 않지만
      2015년도 자료를? 3년동안 아무 변화 없이 똑같을까?
      왜? 1915년도 자료를 찾아서 여봐라 이렇게 식민지배에 찬성을 했지 라고 하지?
      주접 떨지 말라..

    • 웨일즈 2018.05.16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v.media.daum.net/v/20180221090543284
      당신이 좋아하는 증거, 데이터다.
      니혼인은 증거와 데이터라고 붙여버리면 세계의 상식인인줄 안다. 막 숫자와 통계로 우기면 다 되는줄 안다. 오류값을 뻔히 알고 있고, 또 오류인줄 알면서도 지가 원하는 값에 유도하는 얍삽이..

    • kimduhan 2018.05.16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2015년의 데이터를 가지고 왔는가라고 하면, 이러한 여론 조사는, 자국에 관한 것이라고 조작이라고는 말하지 않을 때까지도, 객관성이 담보할 수 없다고 생각하므로, 제삼국의 실시한 여론 조사를 냈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그것이, 2015년이 최신이었다라고 하는 것. 당신이 낸 앙케이트는, 한국 관광 공사의 마케팅 효과조사이기 때문에, 「자화 자찬」이라고 하게 된다. 그러한 데이터로 좋은 것이라면, 일본 외무성이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간 여론 조사는 많이 있어요. 물론 대일의식은 정말 좋다. 그러나, 그것은 객관적 데이터일까?
      Opinion Poll on Japan in ten ASEAN Countries
      http://www.mofa.go.jp/press/release/press4e_001780.html

  13. 웨일즈 2018.05.16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imduhan상
    독도는 어느 나라 것 입니까?

    • kimduhan 2018.05.1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도는 한국이 실효지배하고 있어서, 일본이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는 영토분쟁 땅입니다.
      센카쿠 제도는 일본이 실효지배하고 있어서, 중국이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는 영토분쟁 땅입니다.

      이것이 제삼국의 시점에서 본 객관적인 견해이지요.

    • 웨일즈 2018.05.16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독도가 일본 것 이라는 겁니까?

    • 웨일즈 2018.05.16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오위다오는 중국 것 입니까?

    • kimduhan 2018.05.16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까도 쓴 대로, 객관적으로 보면 한국이 실효지배해서 일본이 영유권 주장하는 영토분쟁 땅이 독도입니다. 센카쿠 제도는 일본이 실효지배해서 중국이 영유권 주장하는 영토분쟁 땅.

    • 웨일즈 2018.05.1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독도는 한국 것일 수도 있고 일본 것 일 수도 있다는 겁니까?

    • kimduhan 2018.05.16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더 당신에게도 이해하기 쉬운 것 같이 쓰면, 독도는 한국은 한국 영토라고 생각하고, 일본은 일본 영토라고 생각하고 있는 섬이지만, 제삼국의 입장부터 보면, 먼저 관심이 없지만, 영토분쟁 땅에서, 어느 쪽인가라고 하면 실효지배를 70년이나 계속하고 있는 한국이 유리라고 하는 것은 한다.

    • 웨일즈 2018.05.16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일본이 독도를 차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kimduhan 2018.05.16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으로서는 외교적인 수단을 통해서 해결하고 싶지만, 무리라면 국제 사법 재판소에서 해결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서두르는 이야기로는 없으므로 100년후에는 해결하고 있으면 좋습니다. 그 결과가 일본에 불리한 것이라도. 시간이 흘러갈 만큼 한국에 점점 유리해질 테니까 안심해 주세요.

  14. 웨일즈 2018.05.16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다오위다오는 중국 것 일 수도 있고 일본 것 일 수도 있다는 겁니까?

    • kimduhan 2018.05.16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센카쿠 제도는 중국은 중국 영토라고 생각하고, 일본은 일본의 영토라고 생각하고 있는 섬이지만, 제삼국의 입장부터 보면, 먼저 관심이 없지만, 영토분쟁 땅에서, 어느 쪽인가라고 하면 실효지배 100년이상도 계속하고 있는 일본이 유리라고 하는 것은 한다. 그러나 중국은 일본과 다르고, 영유권을 위해서 무력의 행사를 싫어하지 않으므로, 만약 중국이 무력으로 센카쿠 제도를 탈취하려고 한다면, 일본은 상당히 그것을 방위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 웨일즈 2018.05.16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당신네 일본이 주변국과 마찰을 일으키며 영토분쟁을 하는 원인이 무엇에서 시작 됐다고 봅니까?

    • kimduhan 2018.05.16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계에서 많은 나라가 국경 분쟁을 안고 있어요.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고, 국민국가라고 하는 것이 아시아에 초래되고 나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 근대 이전의 아시아는 국경개념이, 특히 변경에서는 희박했기 때문에. 일본의 경우, 패전으로, 제국 주의적으로 확장된 영토를 포기시켜진 셈입니다만, 그 때 「여기는 제국 주의로 획득한 영토가 아니다」라고 일본이 생각하는 영토까지 타국에 부당하게 점거되어버렸다고, 일본이 생각하고 있어요.

    • 웨일즈 2018.05.1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독도가 제국주의 확장 영토로 포기 시켜진 영토가 아니란 말입니까?(당신의 언어로 쓰려니 힘들구만)

    • kimduhan 2018.05.16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한국은 독도는 일본의 제국 주의적 야심으로 빼앗겼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당연 일본인도 알고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입장이 틀리기 때문에, 분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 웨일즈 2018.05.1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네 나라가 말하는 원론적 입장말고 당신의 생각을 묻는 것 입니다. 합리적임을 자처하시는 분께

    • kimduhan 2018.05.1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입니까? 나는 어느 쪽의 영토라고 말할 수 있는 것 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자료를 본 적이 없으므로, 의견은 없습니다. 어느 쪽의 측의 자료도, 「이것을 보면 100% 이쪽의 영토인 것이 명백하다」라고 하는 것이 없다. 단지, 한국이 70년이상 실효지배하고 있으므로, 일본은 실질적으로 독도를 환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웨일즈 2018.05.1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수?
      환수라는 단어를 버젓이 쓰는걸 보니 당신네 일본땅이라고 속으론 생각하고 있구만.

    • 웨일즈 2018.05.16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도는 지네 땅이라고 박박 우기고, 강점한 조어도는 시끄러울까봐 숨죽이며 네 말대로 실효기간만을 늘리는 이중적이고 야비한 너희 니뽕.
      쫌 솔직해져라..
      독도도 다오위다오도 모두 너희 땅이 아니다.
      중국이 다시 다오위다오를 찾아 갈 것으로 보며, 꼭 그렇게 되길 바란다.
      독도는 이론의 여지가 없는 원래부터 한국땅..
      센카쿠x 다오위다오o

    • kimduhan 2018.05.16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특히 독도에 흥미는 내지, 한국의 영토에서 불만은 없어요. 한국의 대일민족주의의 상징이라고 하는 곳이, 촌스럽구나라고 느끼는것만으로. 그러나 자력으로 독립할 수 없었던 한국으로서는, 일본에서 스스로 되찾았다고 확인할 수 있는 토지가 필요라고 하는 것은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사정을 이해하고, 동정합니다.

    • 웨일즈 2018.05.16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또깡씨
      다른 자료들은 엄청 파고들며 자신만만하게 제시하는 사람이 우째 더 확실하고 명확하게 드러나 있는 자료는 애써 외면하려 드나?
      그게 바로 당신이 군국주의자라는 반증이다.
      니혼징 당신이 여기서 고군분투(?)하며 너희 왜구의 애국자 노릇하는 것이 당신의 숨은 목표인 것이다.
      물론 당신은 단답형으로 [아니]라고 뇌깔리겠지만, 여기서 같이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네 실체를 다 알고 있다.

    • kimduhan 2018.05.16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집은 그만둬 주세요.
      독도에 관해서는, 일본측의 증거도, 한국측의 증거도, 대단히 불충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료를 중시하는 나는, 어느 쪽의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자료도 불충분한데, 어떻게 단정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한국인의 애국심뿐이에요.

    • 웨일즈 2018.05.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神策究天文
      妙算窮地理
      戰勝功旣高
      知足願云止

      與日卒긴또깡詩

      이제 그만 싸지르고 떠나시오. 긴상

    • kimduhan 2018.05.16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인은 편한데요. 자료 등 필요없는, 단지 신앙이기 때문에 ···.
      나는 자료가 없으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어느 쪽의 영토라고도 확정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 사람이 한국에 있습니까?
      일본에는 많이 있습니다. 거기가, 일본과 한국의 차이입니다.

  15. kimduhan 2018.05.1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이 이야기하는 의견이라면 순수하게 들을 수 없는 한국인도, 푸른 눈의 서양인학자가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순수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인가?
    이전 소개한, 노엄 촘스키교수의 견해와 마찬가지다.


    “한국인이여, 역사적 피해의식을 버려라”
    ‘한국학 석학’ 마크 피터슨 박사가 제안하는 한국 미래를 위해 바꿔야 할 세 가지

    고희를 넘긴 친한파 미국인 마크 피터슨(Mark Peterson) 박사는 올해도 한국을 찾았다. 처음 한국 땅을 밟은 1965년 이후 52년이 흐르는 동안 150여 차례, 말 그대로 문지방이 닳도록 미국과 한국을 오갔다. 그는 여생을 한국 발전을 위해 헌신하기로 작정했다. 그 첫 단계로 국내에 연구소를 설립한다. 이름은 ‘정외와(井外蛙)연구소’다.


    “우물 밖 개구리라는 의미다. 한국인의 역사의식은 우물 안 개구리와 같다. 우물 밖으로 나와 역사를 넓게 바라보면 좋겠다는 뜻에서 정외와연구소를 준비 중이다.

    피터슨 교수는 일제강점기에 대해 다소 민감한 발언을 했다. 일제의 식민을 침략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또 한국인은 여전히 일본 식민사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894년 일본이 이 땅에 온 것도 중국과 싸우려는 의도였으므로 군대를 앞세운 조선 침략으로 볼 수 없다. 1980년대 한국에서 한 80대 할머니를 만났다. 일제강점기에 대해 그 할머니는 ‘일본인이 처음엔 나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그 전까지는 나는 일본에 대해 좋은 소리를 하는 한국인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 이 말에 깜짝 놀랐다. 일본은 군사력이 아니라 정치력으로 한국을 지배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왕조 시대를 끝내고 민주주의를 하자고 했고, 이에 친일파가 일본의 제안에 동조했다. 일본 지배 당시 한국인 수명은 늘었고 교육의 기회는 모두에게 개방됐다.
    http://www.sisajournal.com/journal/article/175326#